뉴욕 마지막 날에 프린스턴대와 호보켄 일정 괜찮을까요?
이렇게 답했어요
월요일 저녁 티켓팅까지 고려하시면 동선이 너무 빡빡하더라고요.
이번 뉴욕 여행 마지막 날 일정을 짜고 있어요. 맨해튼 중심지는 이미 가본 적이 있어서 이번에는 외곽으로 나가보고 싶어요. 대중교통으로 갈 수 있는 프린스턴대학교 캠퍼스를 구경하고 호보켄 워터프론트에서 스카이라인을 보는 동선을 생각 중이에요. 이동 시간이 꽤 걸릴 것 같아서 체력적으로 무리가 없을지 고민이 돼요.
마지막 일정으로 9.11 메모리얼 뮤지엄까지 방문하고 다음 날 암트랙을 타고 워싱턴 디씨로 이동할 계획이에요. 월요일 저녁 무료입장 티켓팅 시도까지 고려하고 있는데 하루에 이 모든 장소를 다 도는 것이 현실적으로 가능할까요? 동행자와 함께 움직이기에 너무 빡빡한 일정은 아닐지 의견이 궁금해요.
답변 7
- 새***기
저도 비슷한 곳을 보는데 호보켄은 해 질 녘이 좋을 것 같아요.
- 신****비
호보켄 워터프론트에서 보는 스카이라인이 정말 예쁘다고 들었어요. 혹시 거기서 저녁 식사까지 하실 생각인가요?
- 설***월
티켓팅 성공하시면 시간 배분은 어떻게 하실 계획인가요?
- 지****터
대중교통 이용 시 환승 구간을 잘 확인하셔야 해요.
- 혼***이
외곽 쪽으로 동선을 짜셨네요. 이동 시간이 얼마나 걸릴까요?
- 봄***획
맞아요. 프린스턴까지 가려면 꽤 멀거든요.
- 엄***이
월요일 저녁 티켓팅까지 고려하시면 동선이 너무 빡빡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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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기님의 답변
짐이 많다면 시내 일정 유지가 나을 것 같아요. 환승 동선을 줄이는 게 우선이니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