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브라이언트 파크 무료 공연과 다른 일정 중 무엇을 우선할까요?
이번 뉴욕 여행 일정을 짜다가 8월 13일 목요일에 브라이언트 파크에서 열리는 무료 점심 공연 소식을 봤어요. 현재 브로드웨이에서 공연 중인 뮤지컬 캐스트들이 참여한다고 해서 관심이 가요. 다만 오전 11시부터 선착순으로 자리를 잡아야 한다고 하는데 이 시간이 생각보다 이른 것 같아서 고민이에요.
공연 라인업에 북 오브 모르몬이나 더 그레이트 개츠비 같은 작품들이 포함되어 있어서 꼭 보고 싶어요. 하지만 무리하게 일찍 일어나서 대기하는 것이 여행 전체 컨디션에 영향을 줄까 봐 걱정이 돼요. 무료 공연을 위해 이른 아침부터 기다리는 편이 나을까요 아니면 다른 여유로운 일정을 잡는 게 좋을까요?
답변 11
- 느***정
오전 11시 선착순 대기는 생각보다 체력 소모가 심하더라고요.
- 새***기
동감해요. 컨디션 조절을 우선하는 게 더 나은 선택일 듯하네요.
- 즉*파
좋은 정보네요. 혹시 대기할 때 돗자리 같은 게 필요할까요?
- 소***행
선착순이라는 점이 조금 부담스럽긴 하네요.
- 버***트
저도 8월 13일 일정에 넣어둘 생각이에요.
- 메***중
라인업에 개츠비도 있나요?
- 설***월
북 오브 모르몬 캐스트도 같이 나오는지 궁금해요.
- 여***생
전체 컨디션에 영향을 줄까 봐 걱정하신다는 부분이 마음에 걸리네요. 무리한 일정은 나중에 후회할 가능성이 커 보여요.
- 혼***이
11시부터 대기해야 하는 조건이라 아침 시간이 매우 빠듯할 것 같아요.
- 창**리
이른 아침부터 줄을 서야 한다는 상황이 참 고민될 것 같아요. 좋은 공연이지만 체력적인 부담이 느껴지는 지점이라 공감해요.
- 예***중
무료 공연이라도 대기 시간이 길면 일정 전체가 꼬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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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트님의 답변
저도 이번 일정에 이곳을 넣으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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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정님의 답변
분위기를 미리 느끼는 건 좋지만 사람이 너무 많을까 봐 걱정이 되네요. 대기 시간이 길지는 않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