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Au Cheval 버거집 예약하고 방문해도 괜찮을까요?
이렇게 답했어요
골목길 분위기가 음산하다는 부분이 조금 걱정되네요. 안전을 생각하면 방문 시간을 신중히 정해야 할 것 같아요.
이번에 뉴욕 여행을 준비하면서 식당 리스트를 짜고 있어요. 여러 곳을 찾아보다가 Au Cheval라는 버거집이 상위권에 선정되었다는 내용을 봤어요. 더블치즈버거에 베이컨을 추가해서 먹는 게 유명하다고 하는데 기름진 음식이라 양이 많으면 다른 메뉴와 쉐어하는 것이 좋겠다는 의견이 있더라고요.
다만 식당 위치가 골목길에 있어서 분위기가 조금 음산하게 느껴질 수도 있다는 이야기를 들어서 고민이 돼요. 사람이 많이 붐비는 곳이라고 해서 미리 예약을 하려고 생각 중이에요. 혹시 이곳을 방문할 때 제가 추가로 고려해야 할 사항이나 놓친 점이 있을까요?
답변 11
- 여***생
골목길 분위기가 음산하다는 부분이 조금 걱정되네요. 안전을 생각하면 방문 시간을 신중히 정해야 할 것 같아요.
- 혼***이
골목 위치라 낮 시간대 방문이 안전할 것 같아요. 차분하게 계획하시면 괜찮을 거예요.
- 느***정
베이컨 추가한 더블치즈버거는 양이 꽤 많더라고요.
- 새***기
맞아요. 양이 많으니 메뉴 선택을 우선순위로 두는 게 낫겠어요.
- 메***중
예약은 어디서 하시는 거예요?
- 설***월
예약 방법이 복잡한 편인지도 혹시 아실까요?
- 창**리
기름진 음식이라 메뉴를 쉐어하는 게 좋겠다는 의견에 공감해요. 혼자 다 먹기에는 조금 부담스러운 양일 것 같거든요.
- 예***중
쉐어하시려면 동행 인원이 적절해야 할 것 같아요.
- 버***트
저도 이번 일정에 이곳을 넣으려고 해요.
- 즉*파
분위기가 걱정되시겠어요. 혹시 예약하면 대기 시간이 줄어드는지도 궁금하네요.
- 소***행
음산한 분위기라는 점이 마음에 걸리네요.
뉴욕 여행자들이 함께 본 상품이에요
일정에 맞을 때만 담아보세요.
이런 글도 읽어보세요
뉴욕 렌터카 반납 후 추가 청구서,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요?
출국을 앞두고 뉴욕 일정을 준비하며 렌터카 이용에 대한 걱정이 앞서고 있어요. 현지에서 차량을 빌릴 때 계약 과정이 복잡할까 봐 미리 알아보고 있는데, 예상치 못한 비용 문제가 생길 수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마음이 놓이지 않아요. 특히 해외에서 차량을
일****미님의 답변
구두 약속은 증거가 없어서 위험하더라고요. 계약서에 명시되지 않으면 저라면 무조건 사후 청구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할 것 같아요.
뉴욕 여행에서 자연사박물관과 선셋야경 크루즈, 어느 쪽을 먼저 잡을까요?
일정 조율을 몇 번이나 고쳐도 하루가 자꾸 빡빡해져서 고민이에요. 뉴욕 자유여행을 준비하면서 아이들과 함께 갈 만한 실내 코스와 야간 액티비티를 동시에 넣으려다 보니 선택지가 좁아지는 느낌이에요. 자연사박물관은 로비에서 바우처로 표를 교환하는 방식이라
물***기님의 답변
저라면 날씨 변수를 고려해 박물관을 먼저 잡을 것 같아요. 실내 활동이라 아이 체력 안배가 훨씬 수월하더라고요.
뉴욕 브로드웨이 싱즈, K팝 회차와 ABBA 회차 중 무엇을 선택할까요?
K팝 트리뷰트와 ABBA 트리뷰트 사이에서 저울질하고 있어요. 뉴욕 여행 일정을 짜면서 브로드웨이 싱즈라는 콘서트 시리즈를 알게 됐는데, 9월 라인업에 서로 다른 색깔의 공연이 이어진다고 해서 고민이 깊어졌어요. 위키드나 해밀턴 같은 유명 뮤지컬 출신
혼***이님의 답변
음악적 새로움을 원한다면 ABBA 회차가 나을 것 같아요. 오케스트라 편곡이라는 점이 원곡과 다른 경험을 줄 테니까요.
뉴욕과 올랜도 크루즈를 11박 14일에 넣는 동선, 너무 빡빡할까요?
출국 후 바로 뉴욕에 도착해서 이틀을 보내고, 그다음 날 올랜도로 넘어가서 크루즈를 타는 일정을 짜고 있어요. 처음엔 칸쿤을 생각하다가 크루즈를 타는 쪽으로 계획을 바꿨는데, 뉴욕이 처음이라 동선을 잡기가 쉽지 않아요. 하고 싶은 곳은 많은데 시간이
복***호님의 답변
뉴욕 이틀은 정말 빡빡하더라고요. 이동 날이 오전이라 크루즈 탑승 준비까지 생각하면 여유가 없을 것 같거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