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입국 후 60일 내에 다시 방문해도 괜찮을까요?
이렇게 답했어요
방문 목적이 지난번이랑 같은지도 궁금하네요. 차분히 준비하시길.
저는 이번에 미국 여행을 계획하고 있어요. 지난 8월에 LA를 다녀왔는데 10월 초쯤에 다시 미국으로 들어갈 일이 생길 것 같아서 일정을 조율하는 중이에요. 짧은 기간 안에 두 번이나 방문하게 되는 상황이라 입국 심사 때 문제가 없을지 걱정이 되어 정보를 찾고 있어요.
어떤 글을 보니 너무 자주 방문하면 세컨더리 룸으로 불려 갈 수도 있다는 이야기를 봤어요. 저처럼 60일 이내에 재입국하는 경우에도 실제로 그런 일이 일어나는지 궁금해요. 혹시 비슷한 경험이 있으신 분들이 계신다면 조언을 해주실 수 있을까요?
답변 10
- 설***월
방문 목적이 지난번이랑 같은지도 궁금하네요. 차분히 준비하시길.
- 휴***이
단순 관광 목적이고 8월 방문 때 체류 기간이 짧았다면 괜찮을 것 같아요.
- 예***중
세컨더리 룸 언급하신 부분이 제일 걸리네요. 리스크 관리가 우선일 듯해요.
- 밤***호
그냥 단순 여행이면 별일 없더라고요.
- 엄***이
저도 비슷했는데 별일 없었거든요. 혹시 체류 기간은 어느 정도 생각하시나요?
- 환**민
저도 비슷한 상황이라 공감해요. 60일이라는 기준보다 실제 방문 목적이 명확한지가 더 중요할 것 같네요.
- 봄***획
10월 초면 간격이 꽤 짧으신 편인데 정확히 몇 일 만에 다시 가시는 건가요?
- 주***자
그럼 이번에는 LA 말고 다른 도시로 가시는 건가요?
- 신****비
짧은 기간에 재입국하면 저라도 걱정될 것 같아요. 마음 졸이시겠어요.
- 지****터
저도 비슷한 간격으로 입국 계획을 짜고 있어요. 일정 조율을 신중하게 해야 할지 고민되는 시점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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룸****요님의 답변
국내선은 MPC와 무관하므로 걱정 안 하셔도 돼요. 차량 이용에 제약이 있으니 대중교통을 선택하는 게 나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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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님의 답변
베가스에서 그랜드 캐년으로 넘어갈 때 대중교통 이용이 가능한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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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눈님의 답변
저라면 저녁 식사를 먼저 잡고 그 흐름에 맞춰 구경하는 쪽이 나을 것 같아요. 이동 동선을 역산하면 시간이 훨씬 여유로워지거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