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먹거리 일정에 로스타코스와 조스피자 중 무엇을 우선할까요?
이렇게 답했어요
바나나푸딩 못 먹는 상황 너무 공감돼요
이번 뉴욕 여행을 준비하면서 꼭 가보고 싶은 식당들을 찾고 있어요. 평소에 멕시코 음식을 정말 좋아해서 인생 타코라고 불리는 로스타코스의 퀘사디아가 궁금해요. 그리고 도우가 얇고 바삭하다는 조스피자도 리스트에 넣었는데 두 곳 모두 포기하기 어려워서 고민하고 있어요.
여기에 더해 한국에서 매장이 없어져서 못 먹는 매그놀리 바나나푸딩을 그랜드센트럴터미널 지하에서 꼭 사고 싶어요. 달콤한 디저트와 짭짤한 식사 메뉴를 적절히 배치하고 싶은데 동선이나 만족도 면에서 어떤 선택이 더 좋을까요? 로스타코스와 조스피자 중에서 하나만 고른다면 어디가 나을까요?
답변 7
- 지****터
그랜드센트럴터미널 방문 시간은 언제로 잡으셨어요?
- 주***자
거기 사람 많지 않을까요?
- 휴***이
바나나푸딩 못 먹는 상황 너무 공감돼요
- 위***트
매그놀리 푸딩은 지하 매장마다 재고 상황이 다를 수 있어요. 방문하시려는 지점의 운영 시간을 미리 확인하는 게 좋겠더라고요.
- 밤***호
저도 비슷한 고민 중이라 동선을 짜보고 있어요. 짭짤한 메뉴를 먼저 먹고 디저트로 마무리하는 게 나을 것 같네요.
- 뚜***행
로스타코스와 조스피자 중 하나라면 전 타코가 더 끌려요.
- 환**민
로스타코스 퀘사디아가 구체적으로 어떤 점이 궁금하신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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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기님의 답변
저라면 날씨 변수를 고려해 박물관을 먼저 잡을 것 같아요. 실내 활동이라 아이 체력 안배가 훨씬 수월하더라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