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여행 준비물로 넥쿨러 점보 사이즈가 적당할까요?
이번에 미주 자유여행을 계획하면서 더위를 대비해 넥쿨러를 알아보고 있어요. 일상용으로 나온 제품 중에 점보 사이즈가 있어서 구매를 고민하고 있는데 크기가 커서 시원함이 오래갈 것 같아 보여요. 다만 너무 크면 착용했을 때 오히려 과하게 차갑게 느껴지지는 않을지 걱정이 되어서 계속 망설이고 있어요.
낮에는 여전히 덥다고 하지만 아침이나 저녁에는 기온이 내려가서 가을 같은 느낌이 들 때도 있다고 해요. 점보 사이즈를 선택해서 확실하게 시원함을 챙기는 것이 좋을까요 아니면 적당한 크기로 타협해서 너무 춥지 않게 사용하는 것이 나을까요. 여행 중에 사용하기에 어떤 선택지가 더 효율적일까요?
답변 9
- 엄***이
준비하시느라 고민이 많으시네요. 저라면 시원함이 오래가는 점보가 나을 것 같아요.
- 주***자
맞아요. 기온이 내려가는 시간대까지 고려하면 선택하기 참 까다로운 조건이네요.
- 봄***획
공감해요. 아침저녁 기온 차이가 어느 정도인가요?
- 위***트
그러게요. 가을 같은 느낌이라는 게 구체적으로 어느 정도인지 궁금해요.
- 지****터
저도 곧 가는데 효율성 따지면 그냥 점보로 갈 생각이에요.
- 언**꼭
낮 더위가 심하다면 일단 시원함을 챙기는 게 맞을 것 같아요. 저녁엔 그냥 벗어두면 되니까요.
- 휴***이
점보 사이즈면 착용했을 때 너무 무겁지는 않을까요?
- 계***간
저도 공감하며 무게감이 걱정되네요.
- 밤***호
아침저녁으로 춥다는 대목이 걸리네요. 과하게 차가울 수도 있겠어요.
여행자들이 많이 찾는 상품이에요
일정에 맞을 때만 담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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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비슷하게 짜는 중이라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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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 감상을 위해 자율주행을 쓰신다는 부분이 조금 걱정돼요. 안전 운전이 최우선이라 신중하게 선택하시길 바라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