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과 그랜드 캐년 갈 때 가장 좋은 포인트는 어디인가요?
이번 가을에 부모님을 모시고 그랜드 캐년을 방문할 계획이에요. 예전에 2박 일정으로 다녀왔을 때 메스윅에서 숙박하고 트레일과 여러 뷰포인트를 모두 돌아봤어요. 그런데 생각보다 대자연의 감동이 크게 느껴지지 않아서 아쉬움이 남았어요. 이번에는 부모님과 함께하는 만큼 정말 멋진 풍경을 충분히 만끽하고 오고 싶어서 고민 중이에요.
지난번에 갔던 곳들 외에 특별히 더 좋았던 지점이 있는지 궁금해요. 부모님께서도 만족하실 만한 포인트나 꼭 가봐야 할 장소가 있다면 추천받고 싶어요. 제가 놓친 고려사항이 있을지 걱정이 되는데 어떤 곳을 중심으로 일정을 짜는 것이 좋을까요?
답변 12
- 직****기
부모님 모시고 가면 고민되시겠어요. 저는 헬기 투어가 훨씬 감동적이었거든요.
- 메***중
맞아요. 이미 메스윅 쪽을 다 보셨으니 이번에는 아예 다른 방향으로 경로를 짜는 게 신중한 선택일 것 같아요.
- 가**국
공감해요. 혹시 가을 중 정확히 언제쯤 가실 계획인가요?
- 창**리
가을 일정이라고 하셨는데 잎 색깔 변하는 시기에 맞추시는 건가요?
- 짐**중
대자연의 감동이 부족했던 경험 공감함. 포인트 선정이 핵심일 듯.
- 버***트
날씨 운까지 따라줘야 함.
- 첫***행
저도 준비 중인데 뷰포인트보다는 전체적인 동선 효율을 우선할 생각이에요.
- 즉*파
지난번에 만족감이 적으셨다니 이번에는 뷰포인트 개수를 줄이는 게 나을 것 같아요. 하나를 봐도 오래 머무는 일정으로 생각 중이에요.
- 체***러
부모님 체력 고려하면 이동 수단은 어떻게 하실 생각이신지 궁금해요.
- 소***행
저도 동감하며 부모님 컨디션 체크가 제일 중요할 것 같아요.
- 여***생
지난번에 이미 다 돌아보셨다는 점이 일정 짤 때 가장 걸리네요.
- 느***정
저도 그랬어요. 이번엔 좀 더 여유 있게 잡으시는 게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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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에 맞을 때만 담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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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고님의 답변
풍경 감상을 위해 자율주행을 쓰신다는 부분이 조금 걱정돼요. 안전 운전이 최우선이라 신중하게 선택하시길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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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러님의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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