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랜드 하루 일정에 어드벤처까지 넣어도 될까요?
이렇게 답했어요
아이들과 함께면 체력이 제일 중요하더라고요. 하루에 두 곳은 무리일 것 같아요.
초등학생 아이 둘과 함께하는 네 가족이 미서부 여행을 준비하고 있어요. 디즈니랜드는 처음이라 하루만 방문할 계획인데 파크만 갈지 아니면 어드벤처까지 포함할지 고민이에요. 특히 아이들이 영화 카를 좋아해서 관련 놀이기구를 꼭 타고 싶어 해요. 그런데 알아보니 해당 시설은 라이트닝 멀티패스 적용이 안 된다고 해서 일정을 어떻게 짜야 할지 어렵네요.
저희 가족은 체력이 약한 편이고 무서운 기구는 잘 못 타요. 오픈런 대신 오전 10시나 11시쯤 입장해서 퍼레이드와 불꽃놀이를 즐기고 싶어요. 파크 한 곳만 갈지 아니면 호퍼 티켓으로 두 곳을 모두 방문할지 고민인데 비용 부담도 느껴져요. 어드벤처에 겁 많은 초등학생 아이들이 탈 만한 것이 많을까요? 어떤 선택지가 가장 효율적일까요?
답변 11
- 휴***이
아이들과 함께면 체력이 제일 중요하더라고요. 하루에 두 곳은 무리일 것 같아요.
- 밤***호
저도 공감해요. 아이들이 카를 얼마나 좋아하는지 궁금하네요.
- 두***욕
그러게요. 카 기구를 꼭 타야 한다면 어드벤처를 포기하기 어렵지 않을까요?
- 환**민
비용 부담과 체력 문제. 이 두 가지가 가장 고민되는 지점이겠어요.
- 카***고
불꽃놀이까지 보면 더 빡셀걸요.
- 주***자
저는 무리하기보다 한 곳만 집중해서 볼 계획이에요.
- 여**더
저라면 아이들 컨디션을 생각해서 파크 한 곳만 선택할 것 같아요. 무서운 기구를 못 타면 어드벤처에서 즐길 게 적을 수도 있거든요.
- 위***트
카 관련 기구 대기 시간이 보통 어느 정도 될까요?
- 일****미
라이트닝 패스 적용 안 되는 점이 정말 아쉽네요.
- 뚜***행
오전 10시 입장이라는 부분이 일정상 조금 걸리네요.
- 언**꼭
저희 가족도 비슷했는데 한 곳만 가길 잘했다 싶어요.
미서부 여행자들이 함께 본 상품이에요
일정에 맞을 때만 담아보세요.
그랜드캐년 1박 2일 투어 : 6대 명소 + 프리미엄 숙소
캐년의 낮과, 별이 쏟아지는 밤까지 완성하는 1박 2일
$249
$300
LA 하루 완성 시티 투어: 게티센터 도슨트 포함
프리미엄 차량과 알찬 도슨트, 그리고 멋진 사진으로 LA의 하루를 기록해보세요
$125
$150
라스베가스 더 스트랫 타워 전망대
미국에서 가장 높은 전망대에서 라스베가스를 한눈에.
$26
$26.95
샌프란시스코 빅버스 24시간 디스커버 2층버스
금문교부터 피어39까지, 핵심 명소를 한 번에
$54
$66
이런 글도 읽어보세요
LA와 라스베가스, 칸쿤을 잇는 13일 신혼여행 동선 무리 없을까요?
처음으로 장거리 비행을 여러 번 이어가는 일정을 짜보려니 체력적인 부담이 클까 봐 걱정돼요. 11월에 LA에서 3박 4일을 보내고 산타모니카나 헐리웃 사인, 그리피스 천문대 야경, 더 게티, 베벌리힐스, 파머스 마켓, 유니버셜 스튜디오를 둘러볼 계획이
구***함님의 답변
그랜드캐년 후 LA 복귀와 칸쿤 연결이 가장 무리예요. 23시 출발 비행기 전 날을 비워두는 게 체력 안배에 맞아요.
비자 거절 이력 있는 가족, LA 입국 시 세컨더리룸 질문 예상되는가요?
출국을 앞두고 가족과 함께 LA로 여행 계획을 세우고 있어요. 과거에 비자 거절 이력이 있었고, 이후 학생 비자로 체류한 뒤 B1/B2 비자를 받아 여러 번 입국한 경험이 있어요. 그중 두 번은 세컨더리룸으로 안내된 적이 있어서, 이번에도 같은 상황이
우***까님의 답변
성인만 분리될 가능성이 높더라고요. 1세 아이는 신체적 한계 때문에 동행이 불가피하거든요.
LA 장기 체류 전 임시 숙소, 조식과 개별 조명 중 어디가 중요할까요?
함께 지내는 사람과 동선을 맞춰야 해서 숙소 선택에 신중을 기하고 있어요. LA에 4개월 정도 머무를 곳을 알아보기 위해 먼저 임시로 지낼 곳을 찾는 중인데, 여행객보다 숙소에서 보내는 시간이 길어질 것 같아 편의 시설이 어떻게 되어 있는지 확인하고
체***러님의 답변
저는 개별 조명을 더 중시할 것 같아요. 4개월이면 밤에 빛 관리가 가장 중요하더라고요.
LA 쇼핑으로 노드스트롬 랙만 괜찮을까요?
찾아보다 보니 LA에서 옷과 기념품 위주로 가성비 있게 살 수 있는 아울렛 선택지가 생각보다 적더라고요. 산타모니카 비치와 머슬 비치 쪽은 분위기가 좋아서 시간 나면 꼭 들러야 할 곳으로 정해뒀는데, 나머지 일정은 쇼핑에 비중을 두려고 해요. 미리 검
굿**냥님의 답변
가성비를 중시한다면 노드스트롬 랙보다는 다른 아울렛이 나을 것 같아요. 브랜드 다양성 측면에서 한계가 느껴지거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