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버설 스튜디오 지구본 인증샷만 남기려면 시티워크 방문이 나을까요?
이렇게 답했어요
저라면 인증샷이 목적이라면 시티워크만 가는 게 맞을 것 같아요. 입장료 부담을 덜면서도 헐리우드 분위기를 충분히 느낄 수 있거든요.
유니버설 스튜디오 입장권을 사서 놀이기구를 타는 것과, 입장료 없이 시티워크만 둘러보는 것 사이에서 계속 비교하고 있어요. LA에 가면서 헐리우드 분위기는 느끼고 싶지만, 비싼 입장료를 내고 테마파크 안까지 들어가는 건 부담이 돼서 고민이 깊어지고 있어요. 놀이기구 타는 재미보다 그 상징적인 지구본 앞에서 사진 한 장 남기는 게 더 중요하다고 느끼거든요. 그래서 굳이 입장권을 구매하지 않고도 그 분위기를 충분히 즐길 수 있는지, 아니면 입장해야 하는지 기준을 잡지 못해서 망설이고 있어요.
알아본 바로는 시티워크가 누구나 자유롭게 들어갈 수 있는 쇼핑과 레스토랑 거리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입장료 없이도 유니버설 스튜디오 입구의 지구본 앞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주변 굿즈를 구경하거나 식사만 하고 돌아오는 사람들도 꽤 있다고 해요. 주차 비용도 오후 5시 이후에는 할인된다고 해서, 놀이공원 입장 계획이 없다면 저녁 시간에 방문하는 게 훨씬 경제적일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하지만 실제 분위기가 기대만큼인지, 아니면 입장해야 하는 다른 볼거리가 있는지 확신이 서지 않아요.
결국 놀이기구 타는 재미와 단순한 인증샷 및 분위기 감상 중 무엇을 더 우선해야 할지 판단이 안 서요. 입장료 없이 시티워크만 다녀도 LA 여행의 만족도가 떨어지지 않을지, 아니면 결국 입장해야 하는 게 맞을지 조언을 듣고 싶어요. 비슷한 고민을 하시는 분들 중, 입장 없이 시티워크만 둘러보고도 충분히 좋았다고 느끼신 기준이 있을까요?
답변 9
- 출****이
저라면 인증샷이 목적이라면 시티워크만 가는 게 맞을 것 같아요. 입장료 부담을 덜면서도 헐리우드 분위기를 충분히 느낄 수 있거든요.
- 창**리
지구본 사진 하나에 그 정도 고민이?
- 계***간
사진만 남긴다면 굳이 안 들어가는 게 맞겠죠?
- 선***통
지난번 제가 갔을 때도 놀이공원 안으로 안 들어가고 주변만 둘러봤는데 아쉬움이 없더라고요. 오히려 여유롭게 둘러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 버***트
아쉬움이 없었다면 혹시 굿즈 쇼핑은 하셨나요?
- 포***제
저녁 시간대 주차 할인 기준이 정확히 어떻게 되는지 알 수 있을까요?
- 매***기
저녁 5시 이후면 주차료가 할인된다고 하더라고요.
- 브**파
입장료 때문에 고민되는 마음 너무 알겠어요. 인증샷 하나에 그 고민이 이해가 되네요.
- 여***생
저도 시티워크 위주로 계획 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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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행님의 답변
체력 부담을 피하려면 그랜드캐년보다 조슈아트리가 나을 것 같아요. 5년 무사고 경력이면 사막 야간 운전도 충분히 감당 가능해 보이거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