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프란시스코 하루 코스에 소살리토까지 넣으면 동선이 무리일까요?
이렇게 답했어요
동선이 무리라고 봐요. 하루 종일 차 안에서 보내는 시간이 길어지면 피로도가 높아진다고 하셨잖아요.
하루 동안 샌프란시스코 시내와 근교를 모두 보고 싶은데 이동 시간이 너무 길어질까 봐 걱정돼요. 피어39에서 시작해 시청과 페인티드 레이디스, 트윈픽스를 거쳐 팰리스 오브 화인아츠를 보고 소살리토에서 점심을 먹은 뒤, 혹힐과 금문교, 배터리 스펜서, 뮤어우즈 공원, 뮤어 오버룩을 돌아 티뷰론에서 저녁을 먹고 귀가하는 일정을 계획하고 있어요. 시간표대로 움직이면 각 장소에 머무는 시간이 1시간 남짓밖에 안 돼서 제대로 구경하기가 쉽지 않을 것 같은데, 이런 촘촘한 동선을 하루에 소화하는 게 현실적으로 가능한지 궁금해요.
특히 소살리토까지 왕복하는 시간과 금문교 주변을 돌아보는 데 드는 체력 소모가 상당할 것 같아서 고민이에요. 오전에는 시내 중심부를 빠르게 훑고 오후에는 바다와 자연 경관을 중심으로 이동하는 흐름인데, 중간중간 이동에 드는 시간을 빼면 각 스팟에서 사진 찍거나 쉬는 시간이 거의 없을 것 같아요. 하루 종일 차 안에서 보내는 시간이 길어지면 피로도가 높아져서 오히려 여행의 만족도가 떨어질까 봐 걱정되는데, 이런 방식의 하루 코스를 계획할 때 보통 어떤 기준으로 시간을 배분하는 게 좋을까요?
답변 8
- 사***눈
동선이 무리라고 봐요. 하루 종일 차 안에서 보내는 시간이 길어지면 피로도가 높아진다고 하셨잖아요.
- 물***의
금문교 트레킹은 빼고 차량 이동만 하려니 편할 것 같아요.
- 보**차
저도 같은 코스 준비 중인데 소살리토 빼고 봐야 할 것 같아요.
- 좌***독
소살리토 점심 대신 티뷰론에서 먹는 게 더 빠르지 않을까 싶어요.
- 여***함
이동 시간 걱정이 딱 제 마음이에요. 금문교 쪽 체력 소모가 가장 큰데 어떻게 이겨내셨나요?
- 초***행
시내 이동은 셔틀로 하는 게 체력 안배에 유리해요.
- 계***간
사진 찍을 시간 없다는 점이 제일 마음에 걸려요.
- 사****랑
무리라고 느껴져요. 체력 소모가 커서 오후엔 지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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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기님의 답변
저라면 라스베가스 구간을 빼고 LA와 샌디에고만 집중하는 쪽이 나을 것 같아요. 어머니 체력을 고려하면 이동 강도를 낮추는 게 현실적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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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님의 답변
3월 중순이면 남쪽 도로가 얼어붙어 통행이 제한되곤 하더라고요. 이동 동선 효율을 따지면 북쪽만 다녀오는 게 나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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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잔님의 답변
2월은 비수기라 200만 원이면 평이한 수준이더라고요. 유류할증 인상 전이니까 지금 끊는 게 나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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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꼭님의 답변
체력 부담을 우려하시는 게 맞아요. 40대 초반이면 새벽까지의 음주 이동이 무리일 수 있거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