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10일 체류 시 입국심사 질문이 많을까요?
이렇게 답했어요
장기 체류와 목적 혼재가 심사관의 의심을 사기 쉬워요. 저라면 모든 일정을 날짜별로 상세히 정리해 두는 쪽을 택할 것 같더라고요.
뉴욕으로 열흘 정도 머무르며 계약할 집도 보고 지인도 만나야 하는 일정을 준비하고 있어요. ESTA로 여러 차례 방문한 경험이 있지만, 체류 기간이 길어지고 목적도 다양해지면 입국 심사 과정에서 예상치 못한 질문을 받을 수 있을지 마음이 놓이지 않아요. 특히 세컨더리 심사를 받지 않았던 이전 경험과 비교했을 때, 이번처럼 장단기 방문을 섞는 경우 심사관의 태도가 달라질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고민거리예요. 단순히 여행만 가는 것과 다르게 거주지 확인이나 방문 목적을 구체적으로 설명해야 하는 상황이 올까 봐 걱정돼요.
참고한 자료에서는 30초도 안 걸렸다고 하던데, 그분은 아시아나 항공으로 좀 빨리 도착해서 대기 시간이 짧았던 것 같아요. 반면 저는 도착 시간이나 심사관 상태에 따라 대기 시간이 길어질 수 있고, 체류 기간이 열흘이나 되니 '얼마나 있을 거야?'라는 질문 외에 추가적인 확인을 요구받을 수도 있다고 생각해요. 비자나 입국 심사 결과는 당국의 재량이라 단정할 수 없지만, 준비하는 입장에서는 혹시 모를 상황에 대비해 답변을 정리해 두는 게 필요할 것 같아요. 열흘이라는 기간에 대해 어떻게 설명하는 게 자연스럽고 무리 없을까요?
답변 9
- 즉*파
장기 체류와 목적 혼재가 심사관의 의심을 사기 쉬워요. 저라면 모든 일정을 날짜별로 상세히 정리해 두는 쪽을 택할 것 같더라고요.
- 장***님
집 보러 간다는 건 어떻게 말하나요. 너무 구체적일 필요는 없겠죠?
- 공***파
집을 보는 일정은 어떻게 설명하면 자연스러울까요. 구체적인 계약서나 부동산 연락처를 지참하는 게 도움이 되는지 궁금해요.
- 바**러
목적 명확화가 우선이겠네요.
- 하***만
세컨더리 심사 우려가 가장 큰 것 같아요.
- 주***기
단순 관광과 주거 확인을 병행한다고 말씀하시면 돼요.
- 아**식
그런 상황도 겪어봤는데 크게 걱정 안 하셔도 돼요. 답변만 정직하게 하면 금방 통과했더라고요.
- 여***함
대기 시간 대비 준비가 핵심이죠.
- 메***캔
열흘 일정 설명이 제일 난감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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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트님의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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빡***파님의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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