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6 아이와 엄마 둘이 LA 여행 갈 때 부모동의서 꼭 필요할까요?
이렇게 답했어요
엄마가 동반하는 경우라면 부모동의서는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될 것 같아요. 법적으로 친권자가 아이와 함께 이동하는 건 문제없거든요.
여름방학 기간에 LA 쪽 친구 집에 초6 아이와 엄마인 저 둘만 가려고 계획하고 있어요. 일정이 열흘 넘게 되는데, 부모가 동반하지 않는 미성년자 입국에 대해 잘 몰라서 서류 준비가 걱정돼요. 아이가 혼자 가는 게 아니라 엄마와 함께라 괜찮을 줄 알았는데, 검색을 해보니 부모여행동의서라는 단어가 계속 눈에 들어와요. 공증 비용이 꽤 비싸다고 해서 예산 잡기가 막막하고, 혹시 이 서류가 없으면 공항에서 입국 심사를 받다가 큰 문제가 생기는 건 아닌지 마음이 놓이지 않아요.
사실상 아이를 데리고 나가는 건 엄마인 저니까, 법적으로 큰 문제가 없을 거라고 짐작은 해요. 하지만 미국 입국 심사는 현지 당국의 재량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서, 서류가 부족하면 귀국 조치당할 수도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어요. 그래서 혹시 모를 상황에 대비해 공증을 받아두는 게 맞는지, 아니면 그냥 여권과 비자만 있으면 무리 없이 통과할 수 있는지 기준이 궁금해요. 비용 부담이 크지만 안전을 위해 꼭 해야 하는지, 아니면 과하게 걱정하는 건 아닌지 판단이 안 서서 커뮤니티에 여쭤보게 됐어요. 비슷한 상황에서 서류를 준비해 보신 분들, 어떤 기준으로 서류를 챙기는 게 좋을까요?
답변 10
- 기***민
엄마가 동반하는 경우라면 부모동의서는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될 것 같아요. 법적으로 친권자가 아이와 함께 이동하는 건 문제없거든요.
- 커***책
열흘 넘게 머무는 장기 체류라서 더 불안하셨나 봐요. 그래도 엄마가 함께라면 심사에서 큰 문제는 없더라고요.
- 일****중
안전보다 예산 관리가 우선일 것 같아요.
- 조**기
초6이면 만 12살이죠?
- 예*****침
혹시 만 13세가 넘으면 규정이 달라질까요?
- 메***캔
귀국 조치될까 봐 두려우셨겠어요. 하지만 어머니가 함께하시니 아이를 데려가는 게 아니라 동반하는 것이니 안심하셔도 될 것 같아요.
- 카***민
단기 체류라면 더 간단할 거예요.
- 뚜***행
저도 비슷한 일정 계획 중인데, 서류 걱정 없이 준비해 보려 해요.
- 좌***독
공증 비용이 부담스러우셨겠어요. 혹시 미국 도착 후 현지에서 추가로 필요한 서류가 따로 있을까요?
- 커****잔
귀국 조치 이야기가 무서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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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더님의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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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중님의 답변
저는 3시간 13분도 새벽 환승이면 불안하다고 봐요. 국제선 보안 검색 대기 변수를 고려하면 여유가 부족하거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