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베가스 코스모폴리탄에서 파운틴 뷰를 보려면 층이 중요할까요?
이렇게 답했어요
저라면 파운틴 뷰보다 스트립 뷰를 고를 것 같아요. 더위 때문에 바로 방에 들어가는 동선상, 창문으로 보는 시야가 넓어야 덜 답답하거든요.
미국 서부 여행 마지막 날 라스베가스에 도착해 코스모폴리탄에 머무르며 스트립을 보려고 계획하고 있어요. 킹맨에서 휴식하며 주유를 하고 화씨 106도의 더운 날씨를 뚫고 이동하는 일정이어서 체력적으로나 시간적으로나 여유가 많이 없어요. 노스프리미엄아울렛에서 쇼핑을 거의 하지 못하고 치즈팩토리에서 늦은 점심을 먹고 트레이더조에서 선물만 사서 호텔로 들어가는 동선으로 잡았거든요. 주차는 같은 건물에서 할 수 있어 편하다고 들었는데, 더위를 피해 바로 방에 들어가서 쉬고 싶은 마음이 커요.
방에서 벨라지오 분수나 하이롤러, 스피어 같은 경치를 보고 싶은데, 층이 낮거나 베란다 없이 창문으로만 보면 답답할 것 같아서 고민이 돼요. 파운틴 뷰라고 해도 층에 따라 시야가 달라질 수 있다고 해서, 어떤 조건에서 더 잘 보이는지 궁금해요. 출국 직전이라 이동 동선을 최소화하고 싶은데, 방에서 보는 전망이 기대에 미치지 못하면 아쉽겠죠. 더위를 피하면서 스트립의 야경을 충분히 즐기기 위해 방 선택 시 어떤 부분을 먼저 확인하는 게 좋을까요?
답변 9
- 연****기
저라면 파운틴 뷰보다 스트립 뷰를 고를 것 같아요. 더위 때문에 바로 방에 들어가는 동선상, 창문으로 보는 시야가 넓어야 덜 답답하거든요.
- 전***집
창문으로만 볼 때 시야가 답답할 수 있다는 점, 그 부분 동의해요. 특히 낮 시간대에는 더 그럴 것 같더라고요.
- 체***기
킹맨에서 화씨 106도까지 버티는 일정, 체력 소모가 너무 크지 않을까 걱정되네요.
- 터***맴
체력 안배가 훨씬 중요해 보여요.
- 짐***중
출국 직전이라 여유가 없는 상황이면, 방에서 볼 수 있는 뷰가 만족스러울지 궁금하더라고요.
- 소***행
베란다 여부가 시야 차이에 얼마나 영향을 줄지 직접 경험해 본 적 있나요?
- 장***님
층이 높을수록 시야가 넓어지는 건가요?
- 마****아
더위를 피해 바로 쉬고 싶은 마음, 그 기분 너무 잘 알아요.
- 바**러
저도 비슷한 동선으로 잡았는데, 체력 안배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쇼핑을 줄이고 휴식 시간을 확보하는 방향으로 일정을 다시 짜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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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고님의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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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더님의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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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중님의 답변
저는 3시간 13분도 새벽 환승이면 불안하다고 봐요. 국제선 보안 검색 대기 변수를 고려하면 여유가 부족하거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