옐로우스톤 3일차 이동, 캐년 롯지와 로스벨트 롯지 중 어디가 나을까요?
이렇게 답했어요
아이 동반이라면 편의시설이 있는 캐년 롯지가 나을 것 같아요. 하이드 밸리 접근성도 좋아 야생동물 관찰이 편하더라고요.
그랜드티톤을 떠나 옐로우스톤으로 향하는 3일차 일정을 짜고 있어요. 남문으로 들어갈 때 공원 직원이 거주 여부를 물어보며 신분증 확인을 요구하는 경우가 있어, 미리 준비해 두어야 할 것 같더라고요. 또한 파란 가이저 근처에서 안전 사고가 있었다는 이야기를 들어 보드워크 위에서만 움직이는 게 중요할 것 같고, 그랜드 프리즈매틱은 전망대에서 조망하는 것과 가까이서 냄새와 미네랄을 확인하는 것 중 무엇을 우선할지 고민이 돼요.
숙소 선택이 가장 큰 변수예요. 캐년 롯지는 깔끔하고 하이드 밸리나 라마 밸리 접근성이 좋아 야생동물을 보기 유리하다고 들었어요. 반면 라마 밸리에 더 가까운 로스벨트 롯지는 방 안에 화장실과 샤워장이 없는 공동 시설이라는 단점이 있더라고요. 아이를 동반한다면 이 부분이 부담스러울 수 있어, 두 곳의 위치와 편의 시설 차이를 어떻게 판단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점심은 시간이 아까워 간단히 해결하고 저녁에 든든하게 먹는 패턴이 좋을 것 같은데, 이런 조건에서 어떤 롯지가 더 적합할까요?
답변 8
- 연****기
아이 동반이라면 편의시설이 있는 캐년 롯지가 나을 것 같아요. 하이드 밸리 접근성도 좋아 야생동물 관찰이 편하더라고요.
- 계***간
그랜드 프리즈매틱에서 냄새 확인이 가능한지 궁금해요.
- 구***독
근처에 화장실 있는지 확인해 봤어요.
- 손**짓
공동 화장실은 밤에 이용하기 불편하지 않으실까요?
- 밤***호
저도 비슷한 조건에서 고민했었는데, 결국 편의시설이 중요한 것 같아요. 밤에 아이를 데리고 공동 시설을 이용하면 정말 고생스러울 것 같거든요.
- 동***러
남문 입구 신분증 확인은 여권이면 되나요?
- 영***증
여권 외에 다른 신분증도 가능한가요?
- 숙***번
보드워크 안전사고 소식 정말 걱정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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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기님의 답변
저라면 라스베가스 구간을 빼고 LA와 샌디에고만 집중하는 쪽이 나을 것 같아요. 어머니 체력을 고려하면 이동 강도를 낮추는 게 현실적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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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님의 답변
3월 중순이면 남쪽 도로가 얼어붙어 통행이 제한되곤 하더라고요. 이동 동선 효율을 따지면 북쪽만 다녀오는 게 나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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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잔님의 답변
2월은 비수기라 200만 원이면 평이한 수준이더라고요. 유류할증 인상 전이니까 지금 끊는 게 나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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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꼭님의 답변
체력 부담을 우려하시는 게 맞아요. 40대 초반이면 새벽까지의 음주 이동이 무리일 수 있거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