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도착 날 날씨 급변, 얇은 옷만 입고 나갔다가 후회할까요?
이렇게 답했어요
면티 두 장으로는 바람막이 역할을 못 하더라고요. 후리스를 상시 착용하는 게 체감 온도 조절에 훨씬 이점이 있어요.
오전에 도착해서 바로 밖으로 나갔는데 하늘이 내내 흐리고 오후부터는 햇빛이 비추긴 해도 바람이 너무 차서 당황했어요. 면티 두 장에 후리스를 껴입었는데도 춥더라고요. 처음에는 면티만 입고 돌아다니다가 추워서 캐리어를 맡겨둔 곳에서 후리스를 다시 꺼내 입어야 했어요. 아마 내일도 비슷한 날씨일 것 같아서 다음 날 일정을 어떻게 짜야 할지 고민이 돼요.
준비하며 알아본 바로는 뉴욕은 계절과 상관없이 바람이 불면 체감 온도가 확 떨어지는 것 같아요. 얇은 옷 위주로 챙겼다가 현지에서 추위에 시달리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저는 캐리어에 후리스를 챙겨갔지만, 이동 중 옷을 갈아입거나 꺼내 입는 동선이 불편했어요. 혹시 비슷한 상황에서 옷차림이나 이동 동선을 어떻게 조절하는 게 좋을까요?
답변 7
- 카***민
면티 두 장으로는 바람막이 역할을 못 하더라고요. 후리스를 상시 착용하는 게 체감 온도 조절에 훨씬 이점이 있어요.
- 직****기
그렇게 추우셨구나.
- 신****비
바람 차서 당황한 마음 정말 잘 알아요.
- 여**더
바람이 불 때 체감 온도가 확 떨어지는 건 맞아요. 다만 햇빛이 비추는 오후 시간대라면 후리스 없이도 견딜 수 있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 형**리
내일 일정도 비슷한 패턴일 것 같아 오전은 실내 관람 위주로 계획 중이에요. 오후에 야외로 나가기 전에는 꼭 겉옷을 입어야 할 것 같거든요.
- 택**까
오전엔 박물관 위주로 잡았어요.
- 설***월
후리스를 꺼내 입은 장소가 어디였나요. 캐리어 보관 동선이 얼마나 멀었는지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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