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경유로 발급한 ESTA, 뉴욕 방문 시 유효할까요?
이렇게 답했어요
유효기간이 5년이라 10월 발급분은 5월에도 문제없을 거예요. 여권만 같으면 재신청 안 해도 되더라고요.
혼자 여행하는 건 처음이라 비자 관련 절차가 막막하고 불안한 마음이 커요. 작년 10월에 캐나다를 경유하며 미국 입국을 위해 ESTA를 발급받았던 기억이 나는데, 그 당시에는 급하게 준비해서인지 유효 기간이나 재발급 기준에 대해 정확히 확인하지 못했어요. 이번에 뉴욕으로 여행을 계획하면서 그 전에 발급받았던 ESTA가 여전히 유효한지, 아니면 새로 신청해야 하는지 판단이 서지 않아서 커뮤니티에 여쭤보게 됐어요.
올해 5월쯤 뉴욕에 입국할 예정인데, 그때까지 지난 10월에 발급받은 ESTA가 유효 기간 안에 들어가는지 확인이 필요해 보여요. 만약 유효하다면 재발급 없이 그대로 사용 가능한지, 아니면 상황 변화로 인해 다시 신청해야 하는지 궁금해요. 혼자 준비하다 보니 이런 행정적인 부분에서 놓치는 게 있을까 봐 걱정되거든요. 비슷한 경험을 하신 분들이나 ESTA 유효 기간에 대해 잘 아시는 분들의 조언을 듣고 싶어요. 재발급 없이 기존 ESTA를 그대로 사용해도 될까요?
답변 7
- 브**파
유효기간이 5년이라 10월 발급분은 5월에도 문제없을 거예요. 여권만 같으면 재신청 안 해도 되더라고요.
- 일****중
여권 번호가 동일하다면 맞아요.
- 장***님
혹시 그 사이 여권 재발급이나 국적 변경은 없으셨나요? 작은 변화가 생기면 무효가 되더라고요.
- 커***지
여권 재발급 이력 없다면 유효해요. 변경 내역 없으면 그대로 사용 가능해요.
- 언**꼭
혼자 처음이라 불안하시죠. 급하게 준비한 마음 잘 알아요.
- 동**기
그 마음 이해해요. 여권 정보부터 먼저 확인하는 게 우선이에요.
- 출****이
지난 10월 발급 언급하신 부분 좀 더 구체적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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