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답변뉴욕

뉴왁 공항 입국 시 라면과 말린 오징어 반입 가능 여부, 기준이 맞을까요?

여*********9조회 0

이렇게 답했어요

라면은 건면이라 괜찮을 것 같고, 말린 오징어는 육류라 폐기될 가능성이 커요. 저는 라면만 들고 갈 것 같아요.

신라면과 오징어 짬뽕, 진라면을 챙겨가려는 계획과 미국에 사는 친구를 위해 편의점에서 파는 말린 오징어를 세 개에서 네 개 정도 들고 가려는 계획을 같이 놓고 보는 중이에요. 두 가지 모두 한국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식품이지만, 미국 입국 심사 과정에서 식품류에 대한 규제가 어떻게 적용되는지 정확히 알지 못해서 고민이 돼요. 특히 말린 오징어는 육류 가공품에 해당할 수 있어서 라면과 다른 기준으로 처리될 수 있다는 점을 염두에 두고 있어요.

라면은 건더기가 포함된 건면 형태인지, 혹은 수프와 면이 분리된 형태인지에 따라 심사 요원의 판단이 달라질 수 있다고 들었어요. 또한 말린 오징어는 동물성 식품이므로 통관 과정에서 별도의 신고나 검사가 필요할 가능성이 높아요. 친구가 오다리 같은 음식을 먹고 싶어해서 준비하는 마음이 크지만, 반입이 거부되거나 폐기되는 상황을 피하고 싶어요. 두 가지 식품을 동시에 소지하고 들어갈 때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과, 실제로는 어떤 기준을 따르는지 확인하고 싶은 마음이 커요.

라면 종류와 말린 오징어의 수량, 그리고 포장 상태가 입국 승인 여부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지 궁금해요. 만약 반입이 제한되는 품목이라면 대체할 수 있는 다른 방법이 있는지, 아니면 아예 준비하지 않는 게 나은지 판단이 필요해요. 두 가지 식품을 모두 가지고 들어가는 것이 가능한지, 혹은 하나만 선택해야 하는지, 아니면 모두 포기해야 하는지, 어떤 기준으로 보는 게 좋을까요?

답변 7

  • 동**기

    라면은 건면이라 괜찮을 것 같고, 말린 오징어는 육류라 폐기될 가능성이 커요. 저는 라면만 들고 갈 것 같아요.

    • 하***만

      라면은 상관없고, 오징어는 신고서 작성해도 통과 안 될 수 있으니 오징어를 빼는 게 나을 것 같아요.

  • 동***러

    친구 생각해서 준비하는 마음 정말 이해돼요. 근데 폐기되는 건 좀 슬플 것 같네요.

    • 반***더

      그렇게 말라니 마음이 놓이네요. 혹시 라면 종류에 따라 검사 받는 게 달라지나요?

  • 위***트

    저도 다음 주에 같은 일정이라 고민 중이네요.

    • 기***민

      같은 라면이라도 건더기 유무에 따라 다르다고 들었어요.

  • 주***자

    라면 포장지가 열려있으면 어떻게 될지 궁금해요. 그냥 봉지째 들고 가도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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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자님의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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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날님의 답변

저라면 한인민박 쪽으로 기울 것 같아요. 밤 10시 반 도착 후 이동 부담이 적다는 점이 안전상 훨씬 유리하거든요.

답변8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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