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5일차 브루클린 방문, 체력 부담이 커서 빼는 게 나을까요?
이렇게 답했어요
저라면 4일차 브루클린은 빼고 5일차 일정을 지키는 쪽을 택할 것 같아요. 유엔과 센터만으로도 아이 체력 소모가 크거든요.
찾아보다 보니 아이 동반 가족여행에서 브루클린을 하루 일정에 넣는 건 생각보다 체력 소모가 크더라고요. 저희는 뉴욕을 동부 여행의 마지막 도시로 잡았고, 5박 6일 일정으로 준비하고 있어요. 4일차에는 유엔 투어와 월드트레이드센터 방문을 계획했는데, 이 두 곳만으로도 이동과 대기 시간이 꽤 길어질 것 같아서 고민이 돼요. 유엔 투어는 이미 예약을 마쳤고, 월드트레이드센터는 오전에 방문하는 게 좋다는 이야기를 봤어요. 그런데 그 뒤에 브루클린까지 가려면 이동 시간이 더 늘어나고, 아이들 체력도 걱정돼서 이 구간을 빼야 할지 아니면 무리해서 넣어야 할지 판단이 서지 않아요.
허드슨야드나 다른 지역은 다음 기회로 미루더라도, 브루클린은 이번 기회에 꼭 보고 싶은 마음이 있어요. 하지만 아이들과 함께라면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일정을 짜야 한다는 생각이 더 커요. 5일차에는 서밋과 공립도서관, 모마를 계획했는데, 4일차에 브루클린을 갔다가 피곤하면 5일차 일정이 엉망이 될까 봐 걱정돼요. 두 선택지 사이에서 무엇을 우선시해야 할지 기준이 필요해요. 체력 안배를 위해 브루클린을 빼고 여유롭게 움직이는 게 나을지, 아니면 꼭 포함해야 할지 조언을 구하고 싶어요. 어떤 기준으로 일정을 조정하는 게 좋을까요?
답변 7
- 주***자
저라면 4일차 브루클린은 빼고 5일차 일정을 지키는 쪽을 택할 것 같아요. 유엔과 센터만으로도 아이 체력 소모가 크거든요.
- 보***중
5일차 모마가 더 중요하니 그쪽에 에너지를 몰아주는 게 맞아요.
- 좌****움
아이 동반 시 이동 시간이 늘면 피로가 누적되더라고요. 그 마음 충분히 이해해요.
- 커****잔
휴식도 중요하죠. 허드슨야드도 다음에 가면 될까요?
- 터***맴
저도 비슷한 일정이라 브루클린은 포기하려 해요.
- 초***행
서밋은 실내라 체력 안배가 나을 것 같아요.
- 냉***석
유엔 투어 대기 시간도 변수인 것 같네요. 오전 방문 후 이동은 무리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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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날님의 답변
저라면 한인민박 쪽으로 기울 것 같아요. 밤 10시 반 도착 후 이동 부담이 적다는 점이 안전상 훨씬 유리하거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