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서부 13일 일정에 하루씩 넣으면 체력적으로 무리가 있을까요?
이렇게 답했어요
한 지역을 깊게 보는 방식이 나을 것 같아요. 고등학생 딸아이와 함께라면 이동보다 휴식 시간이 중요하거든요.
미국 서부는 처음이라 하루에 얼마나 넣어야 무리가 없는지 감이 안 와요. 고등학생 딸아이와 둘이서 13일 동안 머물 계획인데, 매일 새로운 지역으로 이동하는 일정이 체력적으로 버거울까 봐 걱정돼요. 입국심사만은 생각보다 순조롭게 끝날 수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지만, 그 이후의 이동 동선과 휴식 시간 배분이 더 중요한 것 같아요. 아이와 함께 움직이다 보니 어른들끼리 다니는 것과 다른 기준이 필요할 것 같아서 고민이 깊어져요.
특히 장거리 이동이 많은 미서부 여행은 하루 일정을 촘촘하게 짜면 피로도가 급격히 올라올 수 있다고 해요. 13일이라는 기간은 넉넉해 보이지만, 매일 다른 도시나 자연 경관을 보려다 보면 오히려 지쳐서 제대로 즐기기 어려울 수도 있어요. 딸아이와 함께라면 이동 시간과 휴식 시간을 충분히 확보하는 게 중요할 텐데, 하루에 몇 시간 정도 움직이는 게 적당할지 기준이 잡히지 않아요. 너무 빡빡하게 잡으면 여행의 즐거움이 반감될까 봐 걱정돼요.
그래서 하루 일정을 어떻게 구성하는 게 좋을지 의견을 듣고 싶어요. 매일 새로운 곳으로 이동하는 것보다 한 지역을 깊게 보는 방식이 나을지, 아니면 이동 자체를 즐기는 게 좋을지 고민이에요. 13일이라는 기간 동안 체력적으로 무리하지 않으면서도 주요 장소를 볼 수 있는 균형점을 잡는 데 도움이 될 조언을 주실 수 있을까요?
답변 7
- 예***중
한 지역을 깊게 보는 방식이 나을 것 같아요. 고등학생 딸아이와 함께라면 이동보다 휴식 시간이 중요하거든요.
- 언**꼭
입국심사만 순조롭다는 그 말, 좀 걱정되네요.
- 설***월
입국심사보다 이동 동선 쪽을 먼저 정리하는 게 우선이죠?
- 빡***파
딸아이 나이 고3이면 학교 일정은 어떻게 잡았어요?
- 카***고
매일 이동하는 것보다 2박 3일씩 머물며 이동하는 게 체력적으로 편해요.
- 가****중
아이랑 둘이 다니는 게 생각보다 신경 쓰이죠. 휴식 배분이 진짜 핵심이더라고요.
- 필**진
저도 비슷한 일정 짜고 있는데 휴식 위주로 돌리려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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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기님의 답변
날씨가 안 좋으면 다른 지역으로 이동하는 게 나을 것 같아요. 비가 오면 촬영이 불가능하니까 굳이 고집할 필요는 없거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