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하루 렌트카, 아이 카시트와 부인 추가 조건이 맞을까요?
이렇게 답했어요
9세 아이는 법적으로 카시트가 필요 없어요. 하지만 7세는 안전벨트 높이 문제로 시트를 쓰는 편이 마음이 편하더라고요.
출국일이 다가오면서 차량 이동 계획부터 먼저 정리하고 있어요. 호텔 픽업과 공항 반납을 하루 안에 끝내는 짧은 일정이어서, 동행자 조건이 맞지 않으면 일정이 꼬일까 봐 걱정돼요. 어른 두 명과 초등학생 두 명, 캐리어 세 개를 싣고 움직여야 해서 세단이나 SUV 중 어떤 차량이 공간적으로 여유가 있을지부터 따져보고 있어요. 아이들은 9세와 7세인데, 미국 현지에서 이 나이대에도 카시트 착용이 의무인지가 가장 큰 변수예요. 법적으로 의무가 아니라면 준비 부담이 줄지만, 안전을 위해 꼭 필요한 건지 확인이 필요해요.
운전자는 남편이 할 예정이고, 부인인 제가 동승할 때 추가 요금이 붙는지 여부도 체크해야 해요. 계약 조건에 따라 비용이 달라질 수 있어서, 이 부분이 예상보다 크면 하루 렌트카를 쓰는 것 자체가 비효율적일 수 있어요. 차량 호출 서비스나 대중교통으로 대체할 수 있는 구간이 있는지, 아니면 꼭 자가용이 필요한지 비교해 봐야 해요. 동행자 수와 짐 양, 그리고 아이 안전 장비를 모두 고려할 때 하루 단기 렌트가 합리적인 선택인지, 아니면 다른 이동 수단을 섞는 게 나을지 판단이 서지 않아요. 이런 조건들을 모두 충족하면서 부담 없는 이동 계획을 세울 수 있는 기준이 무엇일까요?
답변 7
- 예***성
9세 아이는 법적으로 카시트가 필요 없어요. 하지만 7세는 안전벨트 높이 문제로 시트를 쓰는 편이 마음이 편하더라고요.
- 굿**냥
7세 아이 키가 110cm 이상이면 벨트만으로 충분할 것 같아요.
- 연****기
다음 달에 같은 인원으로 LA를 가는데 SUV로 잡았어요.
- 언**꼭
SUV로 잡으셨을 때 후석에 카시트 두 개가 들어갈지 궁금해요.
- 카***민
짐이 많은데도 SUV가 맞을까요. 후석 공간이 얼마나 여유가 있는지 궁금하네요.
- 노***표
짐은 트렁크에 넣고 시트는 보조석에 배치하는 게 좋겠어요.
- 좌****움
부인 추가 조건 부분이 가장 신경 쓰이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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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기님의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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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러님의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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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기님의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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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러님의 답변
선크림이 재도용이 번거롭다면 저라면 팔토시 쪽을 택할 것 같아요. 운전 중 손목까지 보호가 되는 점이 훨씬 실질적이거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