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마트에서 칼피코, 암바사나 밀키스보다 달지 않나요?
이렇게 답했어요
달지 않은 걸 선호한다면 칼피코가 더 맞을 것 같아요. 탄산이 없어서 부담이 적었거든요.
미국에서 마트 물건을 고르며 음료 선택에 고민이 생겨요. 친구가 사온 칼피코를 마셔봤는데 플라스틱 병에 네 개가 묶인 형태라 처음엔 엔요 같은 요구르트라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막상 마셔보니 탄산은 없고 우유 맛이 부드럽게 나면서 달지 않아서 암바사나 밀키스 쪽에 더 가까웠어요. 인도네시아에서 온 음료라고 하던데 한국에서는 잘 못 본 것 같아서 신기했거든요.
저는 평소 달지 않은 음료를 선호해서 이 제품이 딱 맞았지만, 다른 친구는 취향이 아니라서 안 좋아했어요. 개인차가 꽤 크다는 걸 느꼈어요. 다음에 마트에 가면 딸기맛도 도전해보려 하는데, 현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음료인지 아니면 특정 지역이나 마트에서만 구할 수 있는 건지 확인이 필요해요. 혹시 미주에서 이 음료를 자주 보거나, 다른 유사한 우유맛 탄산음료 추천이 있다면 알려주실 수 있을까요?
답변 9
- 환**민
달지 않은 걸 선호한다면 칼피코가 더 맞을 것 같아요. 탄산이 없어서 부담이 적었거든요.
- 예***성
플라스틱 병 네 개 묶음이라 편의성 좋았어요. 우유맛이 부드러워 부담 없더라고요.
- 계***간
딸기맛도 같은 라인인지 궁금하네요.
- 밤***발
딸기맛도 궁금해요.
- 구***독
엔요와 혼동한 부분이 포인트네요.
- 버***트
그 혼동 포인트가 인상적이었어요. 인도네시아 음료라고 하니 한국에서 접하기 힘든 이유가 있나 궁금해지네요.
- 룸****요
개인차 크다는 말 공감해요.
- 카***고
탄산 없는 경우 한정이에요.
- 야***파
현지에서 흔한지 여부가 관건인 것 같아요. 특정 지역 한정이라면 구매가 어려울 수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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