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아가라 1박2일 투어, 폭포 뒤 동굴 선택관광 꼭 해야 할까요?
이렇게 답했어요
새벽 4시 50분 집결과 휴게소 두 번은 아이 컨디션에 치명적이네요.
휴가 기간이 짧아서 이동 시간이 긴 곳을 선택할 때 고민이 많아요. 새벽에 출발해서 6시간 반 정도를 달려 도착하는 일정이 부담스러울까 봐 걱정했거든요. 참고한 글에는 기념일이라 입국 심사가 오래 걸릴 줄 알았는데 오히려 수월했다는 이야기가 나와서 마음이 놓이기도 했지만, 새벽 4시 50분 집결이라는 조건이 아이를 동반한 우리 가족에게 맞을지 확신이 서지 않아요. 이른 아침에 브라이언트 파크 근처에서 대기하는 과정이 어둡고 조용해서 무서울 수 있다는 점도 고려해야 할 것 같아요. 이동 중 휴게소 화장실만 두 번 들르는 일정이라 아이의 컨디션 관리가 쉽지 않을 것 같거든요.
가장 큰 고민은 폭포 뒤 동굴을 보는 선택관광을 넣을지 여부예요. 유튜브 영상을 찾아보니 캐나다 쪽 폭포를 가까이서 볼 수 있다고 해서 매력적으로 느껴지긴 해요. 하지만 실제 후기를 보면 폭포 뒤 동굴 쪽은 역광 때문에 사진이 잘 안 나오고 감흥이 적었다는 이야기가 나와요. 반면 폭포 바로 아래 야외 공간은 사진 촬영에 좋다고 하더라고요. 식사 장소인 스카이론 타워의 뷰가 전망대보다 좋다는 평가도 있어, 동굴 대신 식사와 전망에 집중하는 편이 나을지 고민이에요. 아이와 함께라면 무리하지 않는 일정이 중요할 것 같거든요.
숙소와 식사 시간대도 확인이 필요해요. 글에는 인원이 적어서 각 숙소로 데려다 주는 서비스가 좋았다고 나오지만, 우리 가족이 같은 조건으로 적용받을 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또한 식사 예약이 1시로 밀려서 오히려 붐비는 시간을 피할 수 있었다는 점은 긍정적이지만, 우리 일정에 맞을지 모르겠어요. 폭포 뒤 동굴은 건너뛰고 스카이론 타워 식사와 나이아가라 온더레이크 마을 구경에 시간을 더 쓰는 편이 나을지, 아니면 동굴까지 포함하는 편이 좋을지 조언을 구하고 싶어요. 아이 동반 1박 2일 일정에서 선택관광을 제외해도 만족도가 떨어지지 않을까요?
답변 7
- 사***눈
아이와 함께 갈 때 스카이론 타워 식사 시간 외에 다른 식사 선택지도 있을까요?
- 굿**냥
맞아요, 식사 시간 피하는 게 핵심이죠.
- 다***상
새벽 4시 50분 집결과 휴게소 두 번은 아이 컨디션에 치명적이네요.
- 복***호
휴게소 두 번만으로는 아이가 힘들어할 것 같은데, 중간에 다른 휴식처를 활용하면 조금은 나아질까요? 아니면 그냥 인내하는 수밖에 없을까요?
- 야***중
저도 동굴은 건너뛰고 전망만 봤는데 만족도가 떨어지지 않더라고요.
- 기***방
단, 동굴 투어는 체력 소모가 크니 생략하는 게 좋겠어요.
- 버***트
입국 심사가 수월했다는 경험은 우리 가족에게도 그대로 적용될지 모르겠어요. 기념일이라서 특별히 심사가 오래 걸릴까 봐 걱정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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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함님의 답변
저라면 캐년 투어 3일보다 2일이 나을 것 같아요. 새벽 항공편 때문에 피로도가 크거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