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답변미서부

미서부 여행 5박 일정에 인앤아웃을 매일 먹어도 질리지 않을까요?

든********4조회 0

이렇게 답했어요

5박이면 매일 같은 메뉴는 금방 질릴 것 같더라고요. 소스가 중독적이라는 점 때문에 중간에 다른 음식이 섞이는 게 나을 것 같아요.

미서부 지역으로 5박 일정을 잡는 중이에요. 현지에서 자주 언급되는 인앤아웃을 꼭 먹어봐야 하는 곳으로 알고 있어서, 하루에 한 끼 정도는 이 햄버거집으로 채우려 해요. 밤늦게까지 영업하는 매장이 많다는 점은 들었지만, 매일 같은 메뉴를 반복해서 먹으면 금방 질릴 것 같아서 고민이 돼요. 특히 치즈버거를 기본으로 주문할 계획인데, 소스가 은근 중독적이라 두 번 먹으면 또 생각난다는 이야기를 봤거든요. 화려하지 않은 담백한 맛이라 계속 먹어도 부담이 없을지, 아니면 다른 음식과 섞어서 먹어야 할지 판단이 서지 않아요.

매장 분위기는 빨간 의자와 하얀 테이블로 깔끔하다는 후기가 많아서, 식사 공간으로서의 만족도는 높을 것 같아요. 다만 가격대가 요즘 물가 생각하면 착하다는 느낌이라, 매일 먹으면 전체 식비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커질까 봐 걱정돼요. 다음에는 애니멀 스타일도 도전해 보고 싶다는 마음은 있지만, 5박 동안 매일 같은 곳을 찾아가는 동선이 효율적인지 모르겠어요. 현지에서 믿고 먹는다는 이유만으로 매일 먹어야 하는지, 아니면 다른 지역 음식과 균형 있게 잡는 게 나을지 조언을 구하고 싶어요. 매일 먹어도 괜찮을까요?

답변 7

  • 구***날

    5박이면 매일 같은 메뉴는 금방 질릴 것 같더라고요. 소스가 중독적이라는 점 때문에 중간에 다른 음식이 섞이는 게 나을 것 같아요.

    • 환***간

      맛보다도 전체 식비 비중을 먼저 따지는 게 현명한 것 같아요.

  • 엽***기

    저도 3박은 인앤아웃, 나머지는 다른 메뉴로 배분할 계획이에요.

    • 영***증

      다른 지역 음식을 섞는 게 좋을까요? 아니면 그 맛이 더 그리울까요?

  • 면***스

    매일 먹어야 한다는 부담감에 공감하네요. 다만 빨간 의자 분위기에서 실컷 먹는 게 더 중요하지 않을까요?

    • 창**리

      가격이 저렴하니 부담이 적을 거예요. 다른 메뉴로 분산하는 게 좋겠네요.

  • 일****중

    동선 효율성 문제는 저도 좀 걱정되더라고요.

이런 글도 읽어보세요

질문답변US WEST

샌프란시스코 1박 없이 씻기만 가능한 시설이 있을까요?

심야 기차를 타고 LA에서 샌프란시스코로 이동하는 일정을 짜고 있어요. 약 13시간이 걸려서 아침에 도착하면 바로 관광을 시작하고, 저녁에는 야구를 본 뒤 다시 13시간을 달려 돌아가야 하는 구조라 체력 소모가 클 것 같거든요. 숙박은 하지 않을 예정

커***지님의 답변

야구 경기 전후 동선을 생각하면 샤워 전용 시설이 훨씬 나을 것 같아요. 숙박 없이 이동만 하는 조건이라 시간 절약이 핵심이거든요.

답변7차********3
질문답변US WEST

탑오브더락 전망대 예약 시간보다 30분 늦게 들어가도 될까요?

미서부 여행 준비를 하며 탑오브더락 전망대 일정을 짜고 있는데, 처음이라 시간 관리를 어떻게 해야 할지 감이 안 와요. 일몰 시간을 확인해 보니 20시 30분쯤이라고 나와서, 예약된 18시보다 30분 정도 늦게 들어가도 괜찮은지 고민이 돼요. 만약 정

필**진님의 답변

정시에 맞춰야 하는 건 맞아요. 30분 지연은 입장 불가로 처리되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답변11조*********2
질문답변US WEST

미서부 여행 중 지인 선물로 가벼운 아이템 고르는데 추천이 있을까요?

미서부 일정을 잡으면서 선물 준비가 제일 고민돼요. LA와 샌프란시스코, 라스베가스를 오가며 마트나 백화점에 잠깐 들르는 시간만 확보했거든요. 지인들에게 건넬 만한 가벼운 선물이 뭘까 계속 생각하는데, 자석 같은 건 이미 많이 주고받아서 별로일 것 같

예*****침님의 답변

시간이 촉박하다면 지역 특색 소품보다 마트에서 쉽게 사올 수 있는 간식이 나을 것 같아요. 이동 동선상 짐을 줄이는 게 핵심이거든요.

답변8다********6조회 1
질문답변US WEST

미스트 트레일 왕복 6시간, 체력 부담이 너무 크지 않을까요?

마리포사에서 1박을 하고 새벽 6시쯤 요세미티에 도착하는 일정을 짜고 있어요. 주차가 어렵다는 이야기를 들어서 최대한 일찍 움직이기로 했는데, 도착 후 바로 미스트 트레일에서 버널 폴까지 오르고 다시 내려오는 코스를 하루에 소화할 수 있을지 걱정이 돼

카****기님의 답변

체력이 평범하다면 버널 폴은 무리예요. 물보라로 옷이 젖는 조건에서 왕복 6시간은 이후 일정 소화하기 힘들더라고요.

답변8꼼********7조회 1
미서부 여행 이야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