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Marea 방문, 콜키지 비용 부담 없이 와인 가져가도 될까요?
이렇게 답했어요
콜키지 비용이 예상보다 크더라고요. 그냥 매장 와인을 선택하는 게 무난하네요.
일행 중에 술을 즐기지 않는 사람이 있어 와인을 한 병만 가져가려 해요. 뉴욕에서 미슐랭 출신으로 알려진 Marea를 예약해 보려는데, 현지 분위기가 꽤 격식 있다고 들었어요. 두 명이서 요리를 시켰을 때 셰어링이 가능한지, 그리고 한국 면세점에서 사온 와인을 가져갈 때 콜키지 비용이 얼마나 되는지 궁금해서 검색해 봤어요. 영수증 기준으로는 콜키지 비용이 꽤 높게 잡혀 있는 것 같아서, 그 비용을 감당할 수 있을지 아니면 그냥 식당에서 파는 와인을 마시는 게 나을지 고민이 돼요.
음식으로는 문어 요리나 푸실리 파스타가 유명하다고 하더라고요. 친절한 서비스와 좋은 뷰를 기대하고 있지만, 예상치 못한 추가 비용이 발생하면 여행 예산이 어긋날까 봐 걱정돼요. 혹시 비슷한 조건으로 방문하신 분들 중, 와인을 가져가는 것보다 다른 선택지를 고신 경우가 있는지 궁금해요. 비용 부담을 줄이면서도 분위기 좋은 식사를 하려면 어떤 기준으로 식당을 고르는 게 좋을까요?
답변 7
- 아***전
콜키지 비용이 예상보다 크더라고요. 그냥 매장 와인을 선택하는 게 무난하네요.
- 물***의
2인 기준이잖아요. 무리하지 마세요.
- 출***밤
뷰를 중시한다면 비용보다 위치를 먼저 따져야 하지 않을까요?
- 느***정
예상치 못한 비용 때문에 예산이 흔들리는 건 정말 걱정되시죠.
- 엄***이
저도 면세 와인은 포기하고 식당 리스트만 볼 계획이에요.
- 예*****침
혹시 메뉴판 미리 볼 수 있는 게 있을까요?
- 즉*파
문어 요리와 파스타를 두 명만 시킨다는 게 조금 부담스럽게 느껴지네요. 셰어링이 안 되면 음식 양이 너무 많아서 남길까 봐 걱정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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