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버셜과 디즈니 사이 하루 쉬는 날, 일요일이 나을까요?
이렇게 답했어요
중2와 초6 조합은 체력 관리가 정말 중요하더라고요. 하루 쉬는 날을 꼭 넣으신 결정은 정확하다고 생각해요.
찾아보다 보니 극성수기 놀이공원 일정을 잡는 게 생각보다 복잡하더라고요. 저희는 40대 부모와 중2, 초6 남자아이 둘이 함께 가는 일정이라 체력적인 부담을 가장 크게 느끼고 있어요. 현재는 일요일에 유니버셜을 가고 하루 쉬었다가 화요일에 디즈니를 가는 안과, 일요일은 제외하고 월요일에 유니버셜을 갔다가 하루 쉬고 수요일에 디즈니를 가는 안 사이에서 고민하고 있어요. 아이들 나이대를 고려하면 월요일과 화요일, 혹은 화요일과 수요일처럼 이틀 연속으로 두 놀이공원을 돌기엔 무리가 있을 것 같아서 중간에 쉬는 날을 꼭 넣어야 한다는 생각은 일치하고 있어요.
다만 그 쉬는 날을 어디에 두느냐가 핵심인 것 같아요. 미국 현지 가족들은 일요일 다음 날인 월요일을 노리는 경우가 있다고 하더라고요. 하지만 저희 가족 구성원에게는 월요일이 너무 이른 시작인지, 아니면 일요일의 여유로운 분위기를 활용하는 게 나을지 판단이 서지 않아요. 또한 극성수기라 대기 시간이 길어질 텐데, 익스프레스 티켓이 필수인지 아니면 싱글라이더를 잘 활용하면 충분히 감당할 수 있을지도 궁금해요. 아이들의 체력 소모와 대기 시간 효율을 함께 볼 때, 어떤 요일 조합이 더 현실적인 선택일까요?
답변 7
- 형**리
중2와 초6 조합은 체력 관리가 정말 중요하더라고요. 하루 쉬는 날을 꼭 넣으신 결정은 정확하다고 생각해요.
- 일****중
휴식일 배치보다 아이들의 피로도가 더 우선시되어야 할 것 같아요.
- 손**짓
월요일 시작은 너무 이르다 느껴지세요?
- 브**파
혹시 일요일 저녁 식사 예약은 잡으셨나요?
- 언**꼭
저희도 비슷한 일정으로 준비 중이에요.
- 빡***파
익스프레스 티켓 없이 싱글라이더만 쓰실 예정이시군요. 극성수기 대기 시간 대비 효율이 어떻게 느껴지실 것 같으세요?
- 지****중
월요일 시작에 대한 고민이 가장 눈에 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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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국님의 답변
일행이 많다면 린더스트리가 피로도가 적을 것 같아요. 옥동식 협소함이 대기를 늘리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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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짓님의 답변
아이 체력 관점에서 박물관 동선이 나을 것 같아요. 2층 버스는 이동 중 피로가 누적되어 공항 도착이 지쳐보일 수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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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중님의 답변
저라면 유펜을 하루에 몰아넣는 쪽이 나을 것 같아요. 캠퍼스가 넓으니 하루를 쓰는 게 체력 부담이 적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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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독님의 답변
승인이 났다면 그걸로 충분하더라고요. 입국 심사 시 항공권 변경 이력은 별도로 문제 삼지 않는 경우가 많거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