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귀국 노선 변경 발표 시점이 언제쯤일까요?
이렇게 답했어요
5월 편이 취소 대상에서 빠졌다면 6월도 크게 달라질 가능성은 낮아 보여요. 저는 그 조건에 기대어 기다리는 편이 나을 것 같거든요.
5월 중순에 LA를 방문하고 6월 초에 돌아오는 일정을 잡으면서 항공편을 미리 예약해 두었어요. 가격 대비 조건이 괜찮다는 이야기를 듣고 선택했는데, 최근 유류할증료 인상 이슈로 4, 5월 노선들이 대거 취소되는 상황을 접하고 마음이 놓이지 않아요. 제가 가는 5월 편은 다행히 취소 대상에서 제외되었다고 하지만, 돌아오는 6월 노선이 언제 확정될지 모르니 불안한 마음이 커져요. 아직 6월 스케줄이 나오지 않아서 이대로 기다려야 할지, 다른 방법을 찾아봐야 할지 고민이 깊어져요.
결항이나 노선 변경이 잦다는 평을 듣다 보니, 단순히 날짜만 보고 예약하는 것에는 한계가 있다는 걸 체감하고 있어요. 만약 6월 귀국 편이 취소되거나 변경될 경우, 대체 항공편을 구하기가 쉽지 않을 수 있다는 우려도 들거든요. 아직 확정되지 않은 일정이라서 섣불리 다른 준비를 하기도 어렵고, 그렇다고 무작정 기다리기에는 시간적 제약이 있어요. 혹시 6월 노선 변경이나 확정 발표가 나오는 데에는 보통 어떤 기준이나 시기가 있는 건가요?
답변 7
- 캐***쯤
5월 편이 취소 대상에서 빠졌다면 6월도 크게 달라질 가능성은 낮아 보여요. 저는 그 조건에 기대어 기다리는 편이 나을 것 같거든요.
- 주***기
맞아요, 5월 안 걸렸으면 6월도 괜찮을 듯.
- 사****랑
저도 6월 귀국 예정이라 같은 고민이에요. 일단 현재 예약 유지하면서 대안 노선만 조용히 체크 중이에요.
- 숙***번
혹시 6월 스케줄 확정 알림은 따로 오나요?
- 구***독
6월 초 기준으로는 아직 공지 전이에요.
- 구***함
대체 항공편 구하기 어렵다는 우려가 가장 마음에 걸려요. 날짜 미확정 상태로 다른 준비를 미루는 건 리스크가 크거든요.
- 여**더
유류할증 이슈로 4,5월 대거 취소됐다는 건 기억나요. 6월도 언제든 변동 생길 수 있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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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지님의 답변
야구 경기 전후 동선을 생각하면 샤워 전용 시설이 훨씬 나을 것 같아요. 숙박 없이 이동만 하는 조건이라 시간 절약이 핵심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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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진님의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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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침님의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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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기님의 답변
체력이 평범하다면 버널 폴은 무리예요. 물보라로 옷이 젖는 조건에서 왕복 6시간은 이후 일정 소화하기 힘들더라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