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디에고 2박 일정에 조식 포함 장기숙박 브랜드가 더 나을까요?
이렇게 답했어요
저라면 조식 혜택보다 위치 편의성을 더 중시할 것 같아요. 2박 이면 걸어서 20분은 좀 부담스러울 수 있거든요.
다음 주에 샌디에고 다운타운으로 2박 3일 일정을 잡았어요. 성인 두 명이서 가는데, 숙소 선택이 막혀서 고민이 많아요. 알아본 결과 TownePlace Suites by Marriott San Diego Downtown라는 메리어트 계열 호텔이 눈에 들어왔어요. 장기숙박 브랜드라 조식이 무조건 포함되는 구조인데, 사실 조식 퀄리티에 대한 기대는 크게 하지 않았거든요. 그런데 자료를 보니 와플 기계가 있고 음식이 꽤 잘 나온다는 후기가 있어서, 이 조식 혜택이 실제 여행 만족도에 얼마나 큰 영향을 줄지 궁금해졌어요.
위치는 다운타운에서 약간 북쪽에 있대요. 가스램프나 펫코파크 쪽으로 내려가려면 도보로 이십 분 정도 걸린다고 하더라고요. 반대로 발보아파크 쪽은 가깝고, USS 미드웨이까지도 걸어서 갈 수 있는 거리라고 해요. 방 안에 주방과 냉장고, 전자렌지가 있어서 취사도 가능하다는 점은 큰 장점이에요. 다만 화장실이 해바라기 샤워만 있는 구조라 조금 불편할 수 있다는 점은 미리 확인했어요. 수압은 세다고 하니 그 부분은 괜찮을 것 같지만, 샤워 환경이 익숙하지 않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조식이 포함된 장기숙박 브랜드의 편의성과, 위치가 약간 북쪽이라 걸어야 하는 거리, 그리고 샤워 환경의 한계 사이에서 무엇을 우선시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조식 퀄리티가 기대 이상인지, 아니면 위치와 시설의 편의성이 더 중요할지 판단이 서지 않아요. 비슷한 조건으로 고민하시는 분들의 의견이나 기준을 듣고 싶어요. 어떤 요소를 더 중요하게 봐야 할까요?
답변 7
- 공***파
저라면 조식 혜택보다 위치 편의성을 더 중시할 것 같아요. 2박 이면 걸어서 20분은 좀 부담스러울 수 있거든요.
- 영***증
주방과 전자렌지가 있어서 취사도 가능하다고 하더라고요. 조식 퀄리티보다 이 편의성을 활용하는 게 나을 수도 있겠네요.
- 휴***이
와플 기계 외에 다른 조식 메뉴 구성도 다양하게 나오는 건지 궁금하네요.
- 동***러
맞아요, 조식보다 위치가 더 중요할 것 같아요.
- 낮**수
화장실이 샤워만 있는 구조라 그 부분 가장 걱정되더라고요.
- 시***중
예전에 장기숙박 브랜드 써봤는데 조식은 그럭저럭이더라고요.
- 지****터
조식 포함이라 해도 메뉴는 매일 다를 수 있으니 참고가 필요해요.
미서부 여행자들이 함께 본 상품이에요
일정에 맞을 때만 담아보세요.
그랜드캐년 1박 2일 투어 : 6대 명소 + 프리미엄 숙소
캐년의 낮과, 별이 쏟아지는 밤까지 완성하는 1박 2일
$249
$300
LA 하루 완성 시티 투어: 게티센터 도슨트 포함
프리미엄 차량과 알찬 도슨트, 그리고 멋진 사진으로 LA의 하루를 기록해보세요
$125
$150
라스베가스 더 스트랫 타워 전망대
미국에서 가장 높은 전망대에서 라스베가스를 한눈에.
$26
$26.95
샌프란시스코 빅버스 24시간 디스커버 2층버스
금문교부터 피어39까지, 핵심 명소를 한 번에
$54
$66
이런 글도 읽어보세요
샌프란시스코 1박 없이 씻기만 가능한 시설이 있을까요?
심야 기차를 타고 LA에서 샌프란시스코로 이동하는 일정을 짜고 있어요. 약 13시간이 걸려서 아침에 도착하면 바로 관광을 시작하고, 저녁에는 야구를 본 뒤 다시 13시간을 달려 돌아가야 하는 구조라 체력 소모가 클 것 같거든요. 숙박은 하지 않을 예정
커***지님의 답변
야구 경기 전후 동선을 생각하면 샤워 전용 시설이 훨씬 나을 것 같아요. 숙박 없이 이동만 하는 조건이라 시간 절약이 핵심이거든요.
탑오브더락 전망대 예약 시간보다 30분 늦게 들어가도 될까요?
미서부 여행 준비를 하며 탑오브더락 전망대 일정을 짜고 있는데, 처음이라 시간 관리를 어떻게 해야 할지 감이 안 와요. 일몰 시간을 확인해 보니 20시 30분쯤이라고 나와서, 예약된 18시보다 30분 정도 늦게 들어가도 괜찮은지 고민이 돼요. 만약 정
필**진님의 답변
정시에 맞춰야 하는 건 맞아요. 30분 지연은 입장 불가로 처리되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미서부 여행 중 지인 선물로 가벼운 아이템 고르는데 추천이 있을까요?
미서부 일정을 잡으면서 선물 준비가 제일 고민돼요. LA와 샌프란시스코, 라스베가스를 오가며 마트나 백화점에 잠깐 들르는 시간만 확보했거든요. 지인들에게 건넬 만한 가벼운 선물이 뭘까 계속 생각하는데, 자석 같은 건 이미 많이 주고받아서 별로일 것 같
예*****침님의 답변
시간이 촉박하다면 지역 특색 소품보다 마트에서 쉽게 사올 수 있는 간식이 나을 것 같아요. 이동 동선상 짐을 줄이는 게 핵심이거든요.
미스트 트레일 왕복 6시간, 체력 부담이 너무 크지 않을까요?
마리포사에서 1박을 하고 새벽 6시쯤 요세미티에 도착하는 일정을 짜고 있어요. 주차가 어렵다는 이야기를 들어서 최대한 일찍 움직이기로 했는데, 도착 후 바로 미스트 트레일에서 버널 폴까지 오르고 다시 내려오는 코스를 하루에 소화할 수 있을지 걱정이 돼
카****기님의 답변
체력이 평범하다면 버널 폴은 무리예요. 물보라로 옷이 젖는 조건에서 왕복 6시간은 이후 일정 소화하기 힘들더라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