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 캐리어를 빌려가도 될지, 지퍼형 29인치 걱정돼요?
이렇게 답했어요
저라면 지퍼형보다는 프레임형을 선호할 것 같아요. 29인치는 무게가 나가니 이동 시 불편함은 피하기 어렵거든요.
캐리어를 새로 사야 할지 고민하다가 결국 가족의 것을 빌려가기로 마음먹었어요. 원래는 출국 일주일 전에 알리려 했는데 인스타로 발각되어서 급하게 계획을 세웠거든요. 오빠가 29인치라고 알려줘서 그걸로 정했는데, 지퍼형이라서 조금 불안한 마음이 커요.
새로 사면 비용이 꽤 들지만, 빌려가면 그 돈을 다른 곳에 쓸 수 있어서 좋긴 해요. 다만 지퍼형이 열리거나 망가질까 봐 걱정돼요. 29인치는 큰 편이라 짐을 많이 넣을 수 있겠지만, 이동 중 불편하지는 않을지 모르겠어요. 혹시 지퍼형 캐리어를 장거리 여행에 가져간 경험이 있으신가요? 아니면 다른 기준으로 봐야 할까요?
답변 7
- 아**식
저라면 지퍼형보다는 프레임형을 선호할 것 같아요. 29인치는 무게가 나가니 이동 시 불편함은 피하기 어렵거든요.
- 혼***이
29인치는 짐이 많을 때 유리해요. 다만 지퍼가 열리면 곤란하니 이중 잠금장치 활용이 좋아요.
- 동***러
인스타로 발각된 상황이라 급하게 빌린 거라 걱정되죠. 지퍼가 열릴까 봐 불안한 마음은 충분히 이해돼요.
- 공***장
이동 편의성보다 지퍼 안전성이 더 중요하다고 봐요.
- 예***성
저도 비슷한 일정 준비 중이라 지퍼 점검은 필수라고 봐요.
- 적***기
급하게 빌려가시는 상황이라 마음이 쓰이네요. 혹시 지퍼 부분 보호용 테이프는 챙기셨나요?
- 직****기
인스타로 발각되어 급하게 계획 세운 부분, 그 마음이 제일 안쓰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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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함님의 답변
저라면 캐년 투어 3일보다 2일이 나을 것 같아요. 새벽 항공편 때문에 피로도가 크거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