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TA 재발급과 MPC 등록, 둘 다 준비하는 게 나을까요?
이렇게 답했어요
저는 ESTA 재발급만 챙기면 될 것 같아요. 과거 입국 이력만 남았으면 MPC 추가 등록은 과잉 준비가 느껴지거든요.
ESTA 만료와 MPC 등록을 두고 계속 비교하고 있어요. 저는 2024년에 미국 여행을 한 번 다녀왔고, 현재 사용 중인 ESTA가 이번 달로 만료 예정이에요. 올해 5월에 다시 미국 여행을 계획하고 있는데, LAX 입출국 예정이라 MPC가 입국심사가 훨씬 빠르고 수월하다는 이야기를 들어서 궁금증이 생겼어요. 그래서 ESTA는 ESTA대로 재발급 신청하고, MPC도 미리 등록해서 둘 다 준비한 상태로 가는 게 맞을지 고민이 돼요. 두 가지 방법을 동시에 준비하는 것이 입국 과정에 도움이 될지, 아니면 불필요한 절차가 될지 판단이 서지 않아요.
찾아보니 ESTA로 입국한 내역이 있어야 MPC 사용이 가능하다는 말이 있더라구요. 제 경우에는 기존 ESTA 비자가 만료된 후 새로 발급받아 가는 건데, 어찌됐든 과거에 입국했던 내역이 있으니 괜찮은 거 맞을까요. 이 부분이 가장 큰 고민이에요. 과거 입국 이력이 남아있다면 MPC 등록과 사용에 문제가 없는지, 아니면 새로운 ESTA 발급과 무관하게 별도 조건이 필요한지 명확한 기준을 모르겠어요. 혹시 비슷한 상황에서 두 가지를 함께 준비해서 갔던 분들의 경험이나, 입국심사 시 실제 적용되는 기준에 대해 아시는 내용이 있을까요?
답변 8
- 산***기
저는 ESTA 재발급만 챙기면 될 것 같아요. 과거 입국 이력만 남았으면 MPC 추가 등록은 과잉 준비가 느껴지거든요.
- 여**더
만약 ESTA가 지연되면 MPC도 무용지물일 수 있겠네요.
- 걷**침
혹시 5월 여행 전까지 ESTA가 정상적으로 재발급되는지 먼저 확인하고 움직이시는 게 나을까요. 일정이 밀리면 MPC도 헷갈릴 수 있거든요.
- 체***러
ESTA가 유효한 상태여야 MPC 사용이 가능하더라고요. 재발급 완료 후 진행하는 게 순서상 맞아요.
- 버***트
LAX 입출국이라 MPC를 떠올리셨군요. 두 가지 준비하는 고민이 꽤 구체적이네요.
- 아***전
ESTA가 먼저 확정되어야 MPC가 의미가 있으니 그 순서대로 잡아야 할 것 같아요.
- 면***스
과거 입국 내역만으로 MPC가 되는지 부분이 가장 헷갈리네요.
- 숙***번
지난번에도 비슷한 상황에서 ESTA만 챙겼는데 문제없더라고요. 굳이 둘 다 준비하진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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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이님의 답변
동행자 있는 상황에서 2시간 10분은 좀 빠듯해 보여요. 입국심사 대기 변수를 고려하면 여유가 부족하다고 느껴지거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