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30일 저녁 출발, 날씨앱보다 체감 온도가 더 쌀쌀할까요?
이렇게 답했어요
체감 온도가 수치보다 훨씬 낮게 느껴지더라고요. 밴쿠버 경유로 체온이 떨어질 테니 두꺼운 외투 하나면 충분할 것 같아요.
30일 저녁에 밴쿠버를 경유해서 뉴욕으로 가는 일정을 잡았어요. 날씨 앱을 확인해 보니 제법 쌀쌀할 것 같은데, 현지에서 체감하는 온도가 앱 수치보다 더 춥지 않을까 걱정돼요. 옷을 다양하게 챙겨가야 할지 짐을 꾸리기가 막막해서 커뮤니티에 여쭤봅니다. 대학교 때부터 30년 지기인 친구와 둘만 떠나는 여행이라 가족들은 모두 집에 두고 마일리지로 발권해서 가요. 오랜만에 둘이서 신나게 놀고 싶은 마음은 굴뚝이지만, 날씨 때문에 옷이 부족하면 여행의 즐거움이 반감될까 봐 미리 확인하고 싶어요.
특히 저녁에 도착해서 바로 외출을 할 가능성이 높아서, 겉옷을 두껍게 가져가야 할지 얇은 옷을 여러 겹 입어야 할지 판단이 서지 않아요. 현지에서 생활하시는 분들이 느끼는 체감 온도가 앱에 표시된 수치와 얼마나 차이가 나는지 궁금해요. 만약 쌀쌀하다면 어떤 종류의 옷을 챙기는 게 실용적인지, 아니면 가벼운 외투 하나면 충분한지 조언을 듣고 싶어요. 짐을 너무 많이 싸면 이동이 불편할 것 같아서, 꼭 필요한 것만 골라 넣으려고 하는데 기준이 없어서 고민이에요. 현지 체감 기준으로 옷을 준비하는 게 맞을까요?
답변 11
- 일****미
체감 온도가 수치보다 훨씬 낮게 느껴지더라고요. 밴쿠버 경유로 체온이 떨어질 테니 두꺼운 외투 하나면 충분할 것 같아요.
- 바**러
얇은 옷 여러 겹은 활동성 떨어지더라고요. 보온성 좋은 아우터 하나면 충분해요.
- 짐**중
저녁 도착이라 바람도 차가웠어요. 겉옷을 두껍게 챙기는 게 현명하더라고요.
- 새***기
두꺼운 외투 하나면 짐도 줄고 이동도 편할 것 같아요.
- 보***중
밤에 바로 외출하나 궁금하네요.
- 메***캔
밤에 바람이 세다고 하셨는데, 장갑은 꼭 필요할까요?
- 커***지
오랜만에 친구와 마일리지로 가는 여행이라 설레면서도 걱정이 많으시죠. 날씨 때문에 즐거움이 반감될까 봐 미리 준비하시는 마음이 잘 전달되어요.
- 혼***이
야외에서 오래 서 있으면 체온 빠지니 보온용 소품도 챙기세요.
- 비***철
저도 비슷한 일정이라 겉옷을 하나 더 챙기고 있어요.
- 보**차
밤바람이 꽤 세다며. 목도리나 장갑도 챙기시면 좋겠어요.
- 사***중
짐이 무거워지는 게 제일 걱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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