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경유 미국 입국 심사, 여자 혼자 가면 더 빡세게 볼까요?
이렇게 답했어요
단정 짓기 어렵지만 IN과 OUT 공항이 달라서 동선 설명에 신경 쓰일 것 같아요. 본토 지역이라 체류 목적을 세세하게 묻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혼자 가는 건 처음이라 어디까지 욕심내도 될지 모르겠어요. 캐나다 벤쿠버에서 델리모어 공항으로 넘어가는 일정을 잡았는데, 현지에서 받은 입국심사 경험이 궁금해서요. 참고로 본인이 직접 겪은 사례가 아니라 커뮤니티에서 본 내용만 정리해 봤어요. 캐나다에서 미국으로 넘어갈 때 출국심사와 이미그레이션을 동시에 진행받는 구조라고 하더라고요. 하와이처럼 관광지 느낌으로 가볍게 넘어가는 게 아니라, 본토 지역이라 그런지 질문이 훨씬 구체적이고 빡세게 들어온다고 해요.
특히 체류 목적과 귀국 일정을 아주 세세하게 확인받았다는 점이 인상적이었어요. 한국에서 일하는지, 어떤 회사인지, 여행 후 캐나다로 돌아가는지 아니면 바로 미국으로 이동하는지까지 물었다고 해요. IN 공항과 OUT 공항이 다른 상황이라 이동 경로를 왜 그렇게 잡았는지, 어디서 지낼 건지도 물어봤다고 하네요. 전쟁 이슈나 보안 강화 분위기 때문인지, 단순히 관광객으로만 대우하지 않고 계속 여기서 체류할지를 의심하듯 질문을 던졌다고 해요. 혼자 가면 이런 심사에 더 긴장할 것 같아서 걱정이에요.
여자 혼자 캐나다 경유로 미국에 들어갈 때, 실제로 이런 수준의 질문을 받을 가능성이 높은 건지 확인하고 싶어요. 하와이처럼 친절한 분위기보다는 본토처럼 엄격한 심사를 예상해야 하는지, 아니면 개인차가 큰 건지 궁금해요. 만약 IN과 OUT 공항이 다른 동선이라면, 그 이유를 설명할 준비를 어떻게 하는 게 좋을까요?
답변 7
- 야***파
단정 짓기 어렵지만 IN과 OUT 공항이 달라서 동선 설명에 신경 쓰일 것 같아요. 본토 지역이라 체류 목적을 세세하게 묻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 숙***번
맞아요, 준비만 잘하면 괜찮은 것 같아요.
- 선***통
저도 비슷한 루트로 잡았는데 항공편 시간표 미리 찍어갈 생각이에요.
- 공***장
혹시 시간표만 보여주는 게 아니라 구체적인 이동 수단까지 말해야 하나요. 저도 동선이 복잡해서 어떤 포인트를 강조해야 할지 고민이에요.
- 필**진
혹시 영어로 설명할 때 어떤 표현이 편했나요?
- 엄***이
여권 유효기간도 넉넉하게 챙기는 게 좋아요.
- 혼***이
여자 혼자라 부담될 수 있겠지만 질문 자체는 절차일 뿐이에요. 동선만 명확하면 큰 문제 없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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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획님의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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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중님의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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