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한국 과자 맛 차이, 현지 구매 시 어떤 기준으로 고를까요?
이렇게 답했어요
저는 제조일자를 기준으로 고르는 편이에요. 초코파이처럼 유통기한이 긴 제품도 현지에서 오래 방치되면 질감이 달라지거든요.
찾아보다 보니 미국에서 한국 간식을 구하는 건 생각보다 쉽지 않더라고요. 현지 마트나 편의점에서 파는 한국 과자들은 가격이 꽤 비싼 편인데, 막상 먹어보면 본토에서 먹는 것과 맛이 달라서 실망하는 경우가 많아요. 초코파이 같은 경우 마시멜로가 딱딱하거나 케이크 부분이 퍽퍽해서 오래전부터 손이 안 가던 제품들이 있었고, 콘 스낵도 눅눅하고 질겨서 한국에서 먹는 것과 같은 맛을 기대하기가 힘들었어요. 냉장이나 냉동 상태로 오래 보관된 제품이 많아서인지, 현지에서 파는 한국 간식들은 대부분 제 맛을 찾기 어려운 것 같아요.
특히 호떡이나 바나나 단지 우유 같은 특정 간식은 현지에서 구하기가 더 어려운 것 같아요. 호떡은 꿀이 흘러야 제 맛인데, 현지에서 파는 제품은 꿀이 안 나와서 아쉬웠고, 바나나 단지 우유는 팩 형태만 있어서 원하는 형태로 구하기가 힘들었어요. 한국 간식은 한국에서 먹어야 제 맛이라는 걸 새삼 느끼게 되는데, 현지에서 한국 간식을 꼭 먹고 싶을 때 어떤 기준으로 고르는 게 좋을지 고민이 돼요. 현지에서 파는 한국 간식 중에서도 비교적 맛이 유지되는 제품이나, 구매 시 확인해야 할 보관 상태나 제조일 기준이 있을까요?
답변 10
- 복***호
저는 제조일자를 기준으로 고르는 편이에요. 초코파이처럼 유통기한이 긴 제품도 현지에서 오래 방치되면 질감이 달라지거든요.
- 숙***번
초코파이 마시멜로 딱딱함, 제조일보다 유통 단계가 중요할 것 같네요. 현지 창고 보관 기간도 확인하면 좋겠어요.
- 혼***이
바나나단지우유 팩 형태 문제, 그 부분이 제일 아쉽더라고요.
- 여***함
팩 형태 말고, 유리병 제품도 찾아볼게요.
- 다**리
냉장 보관 상태가 맛이 얼마나 달라지는지 직접 겪어봐서 궁금해요.
- 조**기
냉장 보관 중요성에 동의해요. 본문의 호떡 꿀 문제도 온도 유지가 안 되면 생기는 현상이라고 생각해요.
- 물***기
호떡 꿀이 안 나오는 건 제조 방식 차이 때문일까요?
- 마****아
제조일 확인 팁, 다른 분은 어떻게 하시나요?
- 브**파
콘 스낵 질겨지는 문제, 저도 자주 느꼈어요.
- 빡***파
다음 여행 때는 유통기한이 짧은 냉장 제품 위주로 장을 볼 계획이에요. 신선도가 곧 맛이라고 느껴서 그렇게 선택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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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증님의 답변
대중교통과 투어 조합이면 충분할 것 같아요. 서부 경험이 제한적이니 LA 내부 이동 위주로 잡으면 괜찮거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