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TA 개별 신청 시 영문 이름 자동 번역 오류, 재신청이 필요할까요?
이렇게 답했어요
저라면 재신청을 할 것 같아요. 실제 승인 기록에 오류가 남으면 입국 심사에서 문제가 생길 수 있거든요.
가족 단위로 미국 여행을 준비하며 ESTA를 개별 신청하는 과정이에요. 부모님은 이미 승인까지 마쳤는데, 아이들 건을 진행하다가 최종 결제 단계에서 영문 이름이 의도와 다르게 번역되어 나오는 걸 확인했어요. 저희는 아이 이름 영문을 직접 입력하는 게 아니라 여권 정보를 업로드하는 방식이라, 시스템이 자동으로 추출한 결과에 오류가 생긴 것으로 보여요.
여권 원본과 다른 영문 표기가 승인된 상태라면 현지 입국 심사나 항공 탑승 과정에서 문제가 생길까 봐 걱정돼요. 단순히 화면에 보이는 글자 오류인지, 아니면 실제 승인 기록에 잘못된 정보가 남는 건지 구분이 안 돼서 막막해요. 이미 결제까지 완료된 상태라 무작정 다시 신청하면 비용과 시간이 더 들까 봐 망설여지고 있어요. 이런 경우 그냥 넘어가도 되는지, 아니면 반드시 수정 절차를 밟아야 하는지 판단 기준이 있을까요?
답변 7
- 연****기
저라면 재신청을 할 것 같아요. 실제 승인 기록에 오류가 남으면 입국 심사에서 문제가 생길 수 있거든요.
- 박***례
여권 영문 표기와 완전히 일치하는지 우선 확인하는 게 중요해 보여요.
- 구***날
결제까지 했는데 틀린 정보가 남을까 봐 정말 불안하더라고요. 아이 이름 표기만큼은 꼭 정확해야 하니까요.
- 느***정
자동 추출 오류가 승인까지 이어지는지 정확히 알기 어렵겠더라고요.
- 포***제
저도 비슷한 상황이라 걱정되네요.
- 비***철
아이들 여권 표기 방식이 다른 경우도 있잖아요.
- 계***간
재신청 시 기존 승인 건이 자동 무효화되는지 궁금해요. 동시에 진행하면 안 될지 확인이 필요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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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발님의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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