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답변

오아후 힐튼 불꽃놀이, 일리카이 공연과 동선 배분이 나을까요?

다********4조회 0

이렇게 답했어요

저라면 동선보다는 체력을 먼저 따지는 편이더라고요. 인파가 몰리는 시간대에 다른 일정을 끼우면 피로도가 높아지거든요.

오아후에서 힐튼 호텔 앞의 불꽃놀이와 일리카이 공연을 함께 볼 수 있는 일정을 짜고 있어요. 금요일 밤에 훌라춤과 우쿨렐레 연주가 있는 공연이 진행되고, 마지막에 불꽃이 터지는 순서로 되어 있다고 들었어요. 많은 사람들이 모여 환호하는 분위기가 하와이의 오하나 정신을 느끼기에 좋겠다는 생각에 이 구간을 꼭 넣으려고 해요. 다만 공연이 끝난 뒤 바로 불꽃이 터지는 동선이 복잡하지 않을지, 그리고 그 시간대에 다른 일정을 끼워 넣기엔 부담이 될지 고민이 돼요.

평소보다 더 많은 인파가 모인다고 해서 현지 분위기는 좋을 것 같은데, 이동이나 대기 시간 때문에 피곤함을 느낄까 봐 걱정이에요. 로맨틱한 음악과 화려한 불꽃을 모두 즐기고 싶지만, 체력적으로 너무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계획을 잡아야 할 것 같아요. 혹시 이 두 가지를 함께 보기 위해 다른 일정을 줄여야 하는지, 아니면 여유롭게 즐기기에 충분한 시간대가 주어지는지 궁금해요. 동선과 체력 중 어느 쪽을 우선시해서 일정을 짜는 게 좋을까요?

답변 8

  • 엄***이

    저라면 동선보다는 체력을 먼저 따지는 편이더라고요. 인파가 몰리는 시간대에 다른 일정을 끼우면 피로도가 높아지거든요.

    • 별***기

      체력 위주로 잡는 게 좋다는 의견에 동의해요. 불꽃놀이 직후 귀가 동선도 고려해야 하더라고요.

  • 공***장

    동선 복잡하지 않을지 걱정되는那段이 제일 신경 쓰여요.

    • 면***스

      그렇다면 동선보다는 이동 시간을 줄이는 게 우선일까요?

  • 엽***기

    혹시 공연 시작 전 시간대 여유가 있나요?

    • 첫***행

      입구에서 가까운 자리는 불꽃 관측 시 이동이 최소화돼요.

  • 느***자

    환호하는 분위기에서 오하나 정신을 느끼고 싶은 마음, 정말 공감해요. 그 순간의 에너지가 특별하니까요.

  • 물*중

    저도 금요일 밤에 이 두 가지를 같이 볼 계획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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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보님의 답변

체력 관점에서 운하 산책을 먼저 잡는 게 나을 것 같아요. 마켓까지 이동하는 동선 부담을 피할 수 있으니까요.

답변9꼼********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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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7산********3조회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