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서부 8월 항공권, 유류할증료 인하 가능성과 승급 확률이 궁금해요?
이렇게 답했어요
유류할증료는 6월 이후에도 오를 수 있으니 지금 끊는 게 나을 것 같아요. 귀국편 프레스티지 승급은 마일리지 부족으로 확률이 낮거든요.
회사 행사가 급하게 잡혀서 일정 변경이 어려운 상황에서 8월 하순 미서부 여행을 준비하고 있어요. 준비를 늦게 시작해서 이미 유류할증료가 대폭 인상된 4월부터 항공권을 알아보고 있는 상황이에요. 2인 기준 대한항공으로 왕복을 알아봤는데, 인천에서 로스앤젤레스로 가는 편은 이코노미 스탠다드, 라스베이거스에서 인천으로 돌아오는 편은 이코노미 플렉스였어요. 총액이 600만 원이 넘게 나오는데, 이 중 유류할증료가 110만 원이나 차지하는 구조라 부담이 크더라고요. 마일리지는 10만 점밖에 없어서 마일리지 발권은 어렵고, 귀국편만 프레스티지 승급 예약을 걸어둔 상태예요.
여기서 가장 궁금한 건 6월 이후에 발권하면 유류할증료가 내려갈 수 있는지예요. 지금 시점의 가격으로 바로 끊어야 할지, 아니면 조금 더 기다려볼 수 있는지 판단이 서지 않아요. 또 마일리지로 승급을 시도했는데, 실제 승급이 될 가능성도 헷갈려요. 마일리지 잔여가 적어서 확신이 안 드는데, 이 조건에서 승급이 되는 경우가 있는지 경험하신 분들의 조언을 듣고 싶어요. 유류할증료 변동 추이와 승급 가능성 중 어떤 기준으로 발권 시점을 잡는 게 나을까요?
답변 7
- 일****중
유류할증료는 6월 이후에도 오를 수 있으니 지금 끊는 게 나을 것 같아요. 귀국편 프레스티지 승급은 마일리지 부족으로 확률이 낮거든요.
- 계***간
승급 실패하면 환불도 안 되니 조심해야 해요.
- 시***중
저도 8월 하순 같은 일정 잡아서 항공권 발권 고민 중이에요.
- 비***미
8월 하순이라 성수기라 마일리지 소진 속도도 빠를 것 같은데, 혹시 다른 날짜로 변경 가능한가요?
- 공***파
라스베이거스 출발편은 연결편 없죠?
- 버***트
금요일 저녁 출발은 제외하는 게 좋겠어요.
- 렌***보
마일리지 10만으로 승급은 사실상 어렵더라고요. 결국 현금으로 발권해야 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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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방님의 답변
기간이 미정이면 라스베가스를 먼저 잡는 게 나을 것 같아요. 이동 동선과 숙소 위치가 여행의 질을 좌우한다는 점에 전적으로 동의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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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이님의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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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중님의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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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자님의 답변
개인적으로는 현지에서 사는 게 훨씬 안전할 것 같아요. 사인 지우기만으로는 위조 여부를 확신할 수 없거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