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인 남자친구 생일 선물로 면세점 제품 괜찮을까요?
이렇게 답했어요
교포라 한국 제품 거부감이 없으니 면세품이 나을 것 같아요. 향수 후속으로 실용적인 소품이 부담 없더라고요.
미국에 있는 남자친구와 장거리 연애를 하고 있어요. 5월 중하순에 미국으로 방문할 예정인데, 도착 시기가 그의 생일보다 조금 늦어서 선물을 따로 준비해야 하는 상황이에요. 만난 지는 얼마 되지 않아서 취향을 완벽하게 파악하지 못해서 고민이 많아요. 지난달에 향수를 선물했기 때문에 이번에는 다른 종류를 고르고 싶어요. 미국인이지만 교포라서 한국 제품도 잘 아는 편이라, 면세점에서 살 만한 물건이나 맛있는 밥을 사주는 것 중 어떤 방향이 더 적절할지 판단이 서지 않아요.
예산은 30만 원에서 40만 원 사이를 생각하고 있어요. 면세점에서 구매 가능한 품목이 제한적일 수 있고, 현지에서 바로 사서 드리는 것과 한국에서 미리 준비해 가는 것의 장단점이 있을 것 같아요. 교포이므로 한국 제품도 거부감이 없을 거라 생각하지만, 향수 이후의 선물로는 어떤 카테고리나 브랜드가 부담 없이 잘 어울릴지 기준이 필요해요. 맛있는 밥을 사주는 것도 좋은 방법이지만, 선물과 식사 중 하나를 선택하거나 병행할 때의 균형이 궁금해요. 이런 조건에서 면세점 제품이나 식사 중 어떤 선택지가 더 무난하고 좋을까요?
답변 8
- 초***행
교포라 한국 제품 거부감이 없으니 면세품이 나을 것 같아요. 향수 후속으로 실용적인 소품이 부담 없더라고요.
- 혼***이
한국 제품도 잘 안다는 점에 초점을 맞춘 게 좋아요. 향수 이후로는 생활 소품 쪽이 어색하지 않겠네요.
- 메***중
생일 날짜가 방문보다 빠르다면서, 도착 후 바로 선물할 계획인가요?
- 다***상
생일 날짜가 먼저라 고민되죠.
- 전***집
향수 다음 선물이라 카테고리 중복이 걱정되네요.
- 야***중
카테고리 중복 우려가 있다면 소품보다는 식사 위주로 구성하는 게 무난할 텐데, 본인은 어떤 쪽에 무게를 두고 있어요?
- 아***전
저도 비슷했었는데 식사랑 선물 병행이 좋더라고요.
- 즉*파
식사 비용은 별도로 따지면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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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중님의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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