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대 동반 라스베가스 2박3일, 그랜드케니언 동선 부담 없을까요?
이렇게 답했어요
짐이 많다면 동선을 줄이는 게 중요하더라고요. 2박 3일은 무리일 수 있으니 그랜드캐년 일정을 하루 더 늘려야 할 것 같아요.
짐이 많은 편이라 환승 동선을 최대한 줄이고 싶어요. 8년 전 40대 때 갔던 라스베가스를 다시 찾게 됐는데, 그때는 잘못된 예약으로 그랜드케니언을 한 곳밖에 못 본 게 늘 아쉬웠거든요. 이제는 중년이 되어서인지, 60대 남편이 비행시간이 너무 길다며 이번이 마지막이 될 것 같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이번에는 그 아쉬움을 달래기 위해 2박 3일 일정으로 그랜드케니언을 꼭 다시 도전해보려 해요. 잘 예약해서 재미있고 추억에 남는 마지막 라스베가스 여행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계획을 세우고 있어요.
하지만 60대 남편의 체력을 고려하면 2박 3일 동안 그랜드케니언까지 오가는 동선이 너무 무리일지 걱정이 돼요. 비행시간이 길어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니, 이동 시간과 현지에서의 활동량을 어떻게 배분해야 할지 고민이 깊어요. 8년 전에는 예약 실수로 기회를 놓쳤으니 이번에는 꼭 제대로 보고 싶지만, 너무 빡빡하게 잡으면 오히려 피로만 쌓일 것 같아서요. 라스베가스 시내와 그랜드케니언을 오가는 이동 동선과 체력 소모를 어떻게 조율하는 게 좋을까요?
답변 7
- 전***집
짐이 많다면 동선을 줄이는 게 중요하더라고요. 2박 3일은 무리일 수 있으니 그랜드캐년 일정을 하루 더 늘려야 할 것 같아요.
- 동***러
남편분이 마지막이라고 하시는 부분이 마음이 아파요.
- 새***기
짐이 많다면, 그랜드캐년 구경은 포기하고 라스베가스 시내 위주로 잡는 게 나을까요?
- 손**짓
짐이 많은 편이라고 하셨는데, 현지 렌트카는 대형으로 잡으셨나요?
- 렌***보
짐이 많다면 SUV나 미니밴급 차량을 선택하는 게 훨씬 편할 거예요.
- 메***중
그때의 아쉬움을 해소하려는 마음이 너무 느껴져요. 좋은 추억만 가득하시길 바라요.
- 밤***발
저도 비슷한 일정 잡았는데, 이동 시간을 넉넉히 잡아야 하나 고민중이에요.
미서부 여행자들이 함께 본 상품이에요
일정에 맞을 때만 담아보세요.
이런 글도 읽어보세요
샌디에고 투어 동선에서 발보아파크와 올드타운 중 어디를 우선할까요?
찾아보다 보니 샌디에고 일정을 잡을 때 선택지가 생각보다 다양하더라고요. LA와 비교했을 때 차가 이동하는 동안 보이는 풍경이나 바다사자가 있는 라호야 코브 같은 자연 경관이 훨씬 인상적이라는 이야기를 많이 봤어요. 특히 현지에서 운영하는 투어 상품에
아***전님의 답변
저라면 발보아파크를 우선순위에 두겠어요. 유럽풍 정원 구경에 더 시간 쓰면 후회 없을 것 같거든요.
LA 여행에서 인앤아웃 버거와 노을 인증샷 중 무엇을 우선할까요?
맛있는 버거를 먹는 것과 아름다운 노을을 배경으로 사진을 남기는 것 사이에서 저울질하고 있어요. LA 여행을 준비하면서 인앤아웃 버거를 꼭 먹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특히 애니멀스타일 감자튀김이나 더블더블 버거 같은 메뉴가 유명하다는 이야기를
비***철님의 답변
저라면 노을보다 버거를 선택할 것 같아요. 인앤아웃은 현지 분위기가 중요하니까요.
라스베가스와 그랜드캐년 투어, 패딩과 얇은 옷 중 무엇을 우선 준비할까요?
10월 말부터 11월 초중순까지 라스베가스와 그랜드캐년 일정을 계획하고 있어요. 라스베가스에서는 아침과 저녁의 기온 차이가 꽤 크다고 해서 긴팔 패딩이 꼭 필요한지 고민이 돼요. 낮에는 메인 스트리트가 더울 수도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두 가지 옷
메***캔님의 답변
패딩이 훨씬 우선인 것 같아요. 그랜드캐년 트레킹 체감 온도를 고려하면 얇은 옷으로는 감당이 안 될 테니까요.
미서부 1인 여행, LA와 라스베가스 중 어디를 먼저 잡아야 할까요?
일정을 짜려다 두 곳 사이에서 계속 흔들려서 고민이에요. 혼자서 미국서부를 여행하려고 준비하는 중인데, LA와 라스베가스, 그리고 캐년투어까지 모두 포함하고 싶은 마음이 크지만 기간과 예산이 아직 정해지지 않아서 동선을 확정하기가 너무 어려워요. 커뮤
기***방님의 답변
기간이 미정이면 라스베가스를 먼저 잡는 게 나을 것 같아요. 이동 동선과 숙소 위치가 여행의 질을 좌우한다는 점에 전적으로 동의하거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