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ESTA 승인 후 미국 방문, 기존 ESTA 재사용 가능할까요?
이렇게 답했어요
호주 ESTA가 있다고 미국 ESTA가 무효화되는 건 아닌 것 같아요. 유효 기간 내라면 기존 것을 그대로 쓰는 게 맞더라고요.
출국을 앞두고 입국 준비물을 다시 점검하고 있어요. 2년 전에 뉴욕으로 갈 때 ESTA를 신청한 기억이 나는데, 그 사이에 호주 여행으로 호주 ESTA도 승인받았더라고요. 두 나라의 ESTA가 별도로 관리되는 건지, 아니면 한쪽 승인이 다른 쪽에 영향을 미치는 건지 정확히 모르겠어요. 특히 호주 ESTA가 먼저 발급된 상태에서 미국 ESTA를 다시 신청하거나 기존 것을 사용해야 하는지 헷갈려요.
혹시 ESTA가 만료되지 않았더라도 다른 국가의 ESTA 발급 이력이 있으면 미국 ESTA가 자동 무효화되는 경우가 있을까요. 아니면 단순히 유효 기간만 확인하면 되는 건지 궁금해요. 만약 기존 ESTA를 그대로 사용해도 되는지, 아니면 새로 신청해야 하는지 기준이 있다면 알려주시면 감사할 것 같아요. 입국 심사 과정에서 이 부분이 문제가 될까 봐 걱정돼서요.
여권과 국제운전면허증 준비는 다 되어 있는데, ESTA 상태 확인이 가장 막막해요. 호주 ESTA가 있는 상황에서 미국 ESTA를 어떻게 처리하는 게 안전한지, 혹은 그냥 기존 ESTA로 입국해도 되는지 조언을 듣고 싶어요. 혹시 비슷한 상황에서 미국 ESTA를 재신청하지 않고 입국하신 경험이 있으신가요?
답변 7
- 환***간
호주 ESTA가 있다고 미국 ESTA가 무효화되는 건 아닌 것 같아요. 유효 기간 내라면 기존 것을 그대로 쓰는 게 맞더라고요.
- 여**더
자동 무효화라는 표현이 좀 무서웠어요.
- 언**꼭
그럼 유효기간 먼저 확인하는 게 순서 맞을까요?
- 커***책
저도 비슷한 상황으로 미국을 갔는데 별문제 없었어요. 각 나라 시스템이 따로 관리되니 걱정 안 하셔도 될 것 같아요.
- 물***의
여권이 동일하다면 유효기간만 확인하면 되는 건가요?
- 기***방
여권이 바뀐 건 아닌 건가요?
- 터***맴
입국 심사 걱정하시는 마음 totally 이해해요. 준비물 점검하느라 정신없으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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