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자유여행, 환불 안 되는 티켓은 꼭 미리 예약해야 하나요?
이렇게 답했어요
일정 확정 전이라도 뮤지컬이나 페리는 미리 잡아야 해요. 현장 구매가 사실상 불가능하더라고요.
동행자와 여행 스타일이 달라서 일정의 절반은 따로 움직이는 걸로 조율 중이에요. 뉴욕으로 가는 비행기랑 숙소는 취소가 자유롭도록 잡아뒀지만, 나머지 현지 투어와 입장권은 상황이 달라서 고민이 깊어요. 출국일이 코앞까지 다가와야 최종 일정이 확정되는 사정이 있어서, 결제 후 환불이 불가능한 항목들은 아직 손을 못 대고 있는 상태예요. 자유여행을 준비하면서 이런 변수가 생기니 마음이 조급해져요.
알아본 바로는 나이아가라 당일 투어나 전망대 입장권, 미술관 티켓, 뮤지컬, 자유의여신상 페리 같은 것들은 결제하면 취소가 안 된다고 해요. 그래서 혹시라도 일정이 틀어지면 낭패를 볼까 봐 계속 미루고 있어요. 하지만 너무 늦게 잡으면 원하는 시간대나 좌석이 없을 수도 있다는 걱정도 커져요. 특히 인기 있는 뮤지컬이나 페리 같은 건 현장 구매가 어려운 경우가 많다고 들었어요. 그래서 환불이 안 되더라도 꼭 미리 잡아두어야 하는 항목이 따로 있는지 궁금해져요.
여러분들은 이런 상황에서 어떤 기준으로 선별해서 예약을 진행하시나요. 아니면 모두 현장 구매나 당일 예약으로 해결하시는 게 나을까요. 환불 불가 항목 중에서도 꼭 미리 잡아야 하는 것과 그렇지 않은 것을 구분하는 지점이 있다면 알려주시면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어떤 선택을 하는 게 후회 없는 여행이 될까요?
답변 10
- 마****아
일정 확정 전이라도 뮤지컬이나 페리는 미리 잡아야 해요. 현장 구매가 사실상 불가능하더라고요.
- 하***만
현장 구매가 안 된다는 건 티켓팅이 어려운 건가요. 아니면 판매처가 없는 건가요.
- 예***성
미리 예약이 필수인 건 페리뿐이에요. 나머지는 당일 대응도 가능했거든요.
- 다***상
동행자와 나눠서 움직인다면, 뮤지컬은 누구 몫으로 잡을 건가요?
- 비***철
페리와 뮤지컬은 취소가 안 되지만, 나머지 투어는 대부분 변경 가능해요. 그래서 저라면 그 두 가지만 미리 확정할 것 같아요.
- 창**리
일정이 유동적이어서 고민이 많으시겠다 싶었어요.
- 냉***석
동행자와의 조율 부분도 걱정되실 거예요.
- 체***기
저는 페리와 뮤지컬만 선예약하고 나머지는 그날 봐요.
- 짐**중
혹시 페리 시간대는 어떻게 정하셨나요?
- 장***님
출국일이 코앞이라는 점이 가장 신경 쓰이네요. 환불 불가 항목은 최소화하는 게 정신건강에 나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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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짓님의 답변
숙소 바우처는 준비해 두는 편이 나을 것 같아요. 단독 여성 여행자는 질문이 세질 수 있으니, 미리 인쇄본을 챙겨두는 게 마음이 편하더라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