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국 하루 전 모바일 체크인, ESTA 확인은 어디서 하나요?
이렇게 답했어요
모바일 탑승권만으로도 충분하더라고요. 위탁수하물 카운터에서 ESTA가 확인되니 게이트에서 다시 보지 않아도 될 것 같아요.
출국일이 코앞으로 다가와서 급하게 준비하는 상황이에요. 대한항공 코드쉐어 항공편을 델타항공으로 예매했는데, 그동안은 항상 지류 탑승권을 뽑아서 이용했거든요. 그래서 모바일 체크인을 처음 시도해 보니 모르는 것 투성이어서 당황하고 있어요. 스마트패스에 탑승권까지 등록해 두었는지 확인은 했는데, 이 상태에서 공항에 도착하면 어떻게 움직여야 하는지 감이 잡히지 않아요. 특히 ESTA 확인 시점이 가장 큰 고민거리예요. 위탁수하물을 맡기는 과정에서 함께 확인하는 건지, 아니면 보안 검색을 통과한 뒤 게이트 앞에서 따로 확인해야 하는 건지 헷갈려요. 지류가 아니어서 동선이 달라질까 봐 걱정되네요.
출국 하루 전이라 여유가 없어서 공항에서 당황하지 않으려면 미리 파악해 두는 게 좋을까요. 모바일 체크인을 마친 후 위탁수하물 카운터에서 ESTA를 확인하는 게 맞는지, 아니면 게이트 앞에서 최종 확인하는 게 맞는지 기준이 궁금해요. 혹시 모바일 탑승권만 들고 가도 문제없는지, 아니면 별도로 키오스크에서 처리해야 하는 절차가 있는지 알려주시면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이런 상황에서 놓치기 쉬운 확인 절차가 따로 있을까요?
답변 7
- 전***집
모바일 탑승권만으로도 충분하더라고요. 위탁수하물 카운터에서 ESTA가 확인되니 게이트에서 다시 보지 않아도 될 것 같아요.
- 연****기
그럼 수하물 태그만 잘 붙으면 되나요? 별도 키오스크 절차는 없었나요?
- 바**러
코덱스 항공편인데도 ESTA 확인이 달라질까 봐 걱정하시는 부분이 제일 마음에 걸리네요.
- 새***기
코덱스라도 수하물 맡길 때 같이 확인되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 지****중
처음엔 저도 걱정했거든요. 근데 짐 맡기면서 스캔하니까 별문제가 없더라고요.
- 가**국
여권과 ESTA 화면은 미리 준비해 두는 게 좋겠네요.
- 봄***획
스마트패스 등록까지 하셨다면 괜찮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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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고님의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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