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행 항공권 추가 결항 우려, 호텔 예약을 미뤄야 할까요?
이렇게 답했어요
저라면 현지 예약을 미루는 게 나을 것 같아요. 항공권 변동성이 큰 상황에서 확정 취소가 불가능한 조건은 위험하거든요.
5월 중순에 인천에서 LA로 가는 일정을 잡으면서 항공편 상황을 주시하고 있어요. 최근 노선 감축 소식이 있어 아직 항공권을 확보한 상태인데, 커뮤니티 글들을 보니 하루 전날 스케줄이 조정되거나 취소되는 사례도 있다고 하네요. 아직 호텔이나 디즈니랜드 입장권 같은 현지 예약은 하지 않은 상태라, 추가 결항 가능성까지 염두에 두고 지금이라도 여행 취소를 해야 하는지 고민이 깊어지고 있어요.
위약금을 덜 내는 시점에서 여행을 취소하고 다시 준비하는 쪽이 나은지, 아니면 30% 감축이 끝났으니 더 이상은 없을 거라 보고 예정대로 진행할지 판단이 서지 않아요. 일단 추가 예약은 멈추고 출국 한 달 전까지 상황을 지켜보려 하지만, 현지 시설 예약을 미루면 좋은 조건을 놓칠까 봐 걱정돼요. 이런 상황에서 항공권 안정성보다 현지 예약의 타이밍을 우선시하는 게 맞을까요?
답변 9
- 아***전
저라면 현지 예약을 미루는 게 나을 것 같아요. 항공권 변동성이 큰 상황에서 확정 취소가 불가능한 조건은 위험하거든요.
- 터***맴
출국 한 달 전까지 관망하는 계획이 혹시 변동 없이 그대로 진행되나요?
- 밤***호
한 달 전이라는 시점이 너무 촉박하지 않나 싶어요. 그 전에 현지 물가가 크게 변동될 가능성은 없을까요?
- 바**러
디즈니 입장권 미보유 상태가 가장 큰 불안 요소네요. 추가 감축 뉴스가 계속 뜨니 고민이 깊어지더라고요.
- 공***장
다만 주말은 예외일 수 있어요.
- 빡***파
항공권 안정성을 최우선으로 두고 호텔 예약은 최종 확정 직전에 진행할 생각이에요.
- 야**러
혹시 디즈니랜드 입장권은 취소나 환불이 가능한 조건으로만 구매할 수 있을까요?
- 지****중
30% 감축이 끝났다는 근거가 명확한 건지 걱정돼요. 뉴스 출처를 확인했으면 좋겠네요.
- 휴***이
저도 비슷한 시기라 항공권 변동 가능성을 크게 보고 있어요. 현지 예약은 조금 더 기다리는 게 나을 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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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월님의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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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번님의 답변
저라면 투명 가방 규정을 우선시할 것 같아요. 규정 위반으로 입장이 막히면 모든 계획이 무너지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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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중님의 답변
자연 경치가 핵심이라면 브라이스 캐년이 더 나을 것 같아요. 라스베이거스의 무더위는 체력 소모가 크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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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만님의 답변
자연 경치를 먼저 보는 게 좋다고 봐요. 이동 시간이 길어 체력 소모가 크니, 초반에 넓은 곳을 찍어두면 후회가 적거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