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7월 여행, 현지 구매와 한국 컵라면 준비 중 무엇을 우선할까요?
이렇게 답했어요
한국과 기온이 비슷하니 옷은 현지에서 해결하면 될 것 같아요. 대신 컵라면은 무겁지만 배고픔에 대비해 하나 정도는 챙기는 게 나을 것 같거든요.
짐을 싸야 할지 말지 계속 마음을 못 정하고 있어요. 7월에 뉴욕으로 떠나는데 날씨 정보가 궁금해서 찾아봤더니 평균 최저기온 20도, 최고기온 28도라고 나오더라고요. 우리나라 7월과 비슷한 온도라니 옷차림은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될 것 같지만, 짐 무게가 늘까 봐 고민이 돼요. 특히 한국에서 가져가야 할 것과 현지에서 사면 되는 것의 경계가 모호해서 선택을 미루고 있어요. 처음 가는 곳이라 혹시 모를 상황에 대비해서 챙기고 싶은 마음도 있지만, 너무 무겁게 싸면 이동이 불편할 것 같아서 망설여지고 있어요.
가장 큰 고민은 컵라면을 챙겨갈지 여부예요. 숙소 주변에서 한국 컵라면을 판다는 후기를 봤는데, 굳이 무거운 짐을 들고 갈 필요가 없는 건지 싶어요. 하지만 혹시 모를 배고픔에 대비해 하나 정도는 가져가야 할지, 아니면 현지에서 해결하는 게 더 합리적인지 판단이 서지 않아요. 날씨 대비와 식량 준비 사이에서 어떤 것을 먼저 챙기는 게 현명한지, 혹은 두 가지 모두를 어떻게 균형 있게 준비해야 하는지 조언을 듣고 싶어요. 뉴욕 첫 여행인 초보자가 짐을 효율적으로 줄이면서도 불편함 없이 보내려면 어떤 기준으로 선택을 해야 할까요?
답변 8
- 출***밤
한국과 기온이 비슷하니 옷은 현지에서 해결하면 될 것 같아요. 대신 컵라면은 무겁지만 배고픔에 대비해 하나 정도는 챙기는 게 나을 것 같거든요.
- 보**차
숙소 위치가 한인 밀집 지역이면 현지 구매가 유리할 거예요.
- 체***기
저도 7월 뉴욕행인데 짐은 최소한으로 줄여가려 해요.
- 낮**수
그때는 어떤 품목들을 우선적으로 챙겨갔는지 궁금하네요.
- 형**리
그 마음 충분히 이해해요. 혹시 현지에서 한국 라면을 쉽게 찾을 수 있는 지역이 따로 있나요?
- 신****비
동의해요. 현지 물가도 생각해야 하니까 식량은 최소화하는 게 맞아요.
- 유***반
짐 무게 걱정되는 부분, 저도 제일 마음에 걸리네요.
- 동**기
기온이 비슷하니 옷은 현지에서 사면 충분하더라고요. 컵라면은 가벼운 것 하나 정도만 챙기면 되지 않을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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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다닐 땐 짐이 제일 큰 변수더라고요. 나는 식사 위주로 잡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