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닉스 도착 후 세도나 야간운전, 1박을 더 하는 게 나을까요?
이렇게 답했어요
야간운전이 익숙하지 않다면 피닉스에서 1박하는 게 나을 것 같아요. 안전을 위해 그 구간을 낮에 움직이는 편이 마음이 편하더라고요.
피닉스 도착 후 세도나로 바로 이동하는 방법과 피닉스에서 1박을 더 하는 방법을 같이 놓고 보는 중이에요. 9월 그랜드서클 일정을 준비하면서 LA에서 환승해 피닉스 공항에 오후 3시경 도착하는 스케줄을 잡았거든요. 입국심사 소요 시간을 정확히 알 수 없어서 일정을 보수적으로 잡아야 할 것 같아 고민이 많아요. 렌터카를 수령하는 데도 시간이 걸리니 피닉스에서 세도나까지 2시간 30분가량 걸리는 구간을 생각하면 일몰 후 최소 1시간 이상은 어쩔 수 없이 야간운전을 하게 될 것 같더라고요.
피닉스 자체는 볼거리가 많지 않아 첫날 무리해서 세도나로 이동해 2박을 하기로 마음먹은 상태인데, 이 구간이 실제로 얼마나 위험한지 걱정이 돼요. 야간 운전이 익숙하지 않은데다 처음 가는 길이라 불안감이 커요. 피닉스에서 하루를 더 쉬고 다음 날 낮에 이동하는 편이 안전할지, 아니면 첫날 밤을 무릅쓰고 세도나에 도착하는 편이 일정상 효율적일지 판단이 서지 않아요. 비슷한 일정을 계획하시는 분들 중 이 구간을 어떻게 소화하셨는지, 혹은 피닉스 1박을 추천하시는 이유가 있는지 궁금해요. 야간운전 위험도와 피닉스 체류 가치 중 무엇을 더 우선시해야 할까요?
답변 7
- 굿**냥
야간운전이 익숙하지 않다면 피닉스에서 1박하는 게 나을 것 같아요. 안전을 위해 그 구간을 낮에 움직이는 편이 마음이 편하더라고요.
- 여***생
일몰 후 1시간 야간운전이라는 조건이 가장 큰 위험 요소인 것 같아요. 그 시간대 도로 상태가 어떨지도 걱정되네요.
- 비***미
입국심사 소요 시간 예측이 가장 큰 변수가 될 것 같은데요.
- 번***존
저도 입국심사 지연 가능성 때문에 보수적으로 잡았어요.
- 복***호
저도 비슷한 상황에서 피닉스 1박을 선택했는데, 실제로는 좀 여유로웠던 것 같아요.
- 영***증
세도나 도착 후 숙소 픽업 시간 확인하셨나요?
- 구***함
야간운전 불안감 정말 공감되네요. 무리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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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책님의 답변
미서부 이동 동선을 생각하면 로밍보다 이심이 유리할 것 같아요. 지역이 넓으니 신호 안정성을 기준으로 잡는 게 좋더라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