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서부 동선에서 국립공원 통과만 해도 패스가 필요할까요?
이렇게 답했어요
트레일을 걷는 순간에는 입장료가 부과되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패스 구매가 필요하다고 봐요.
16년 만에 미국 여행을 준비하면서 라스베이거스까지 이어지는 일정을 짜고 있어요. 레이크 파웰에서 출발해 자이언캐년 앞을 지나 라스베이거스로 향하는 루트를 계획 중인데, 그랜드캐년을 먼저 다녀온 뒤 이 구간을 이동하려고 해요. 달러 환율이 많이 올라서 비용 부담이 크지만, 투어로 다닐 때와는 달리 하나하나 직접 체크해야 하니 만만치 않네요. 특히 이동 경로에 Canyon overlook trail 이 포함되어 있어서 잠시 걷는 계획도 세우고 있어요.
국립공원 앞길을 이용하는 것만으로 애뉴얼패스를 구매해야 하는지 궁금해서요. 단순히 통과하는 것과 트레일을 걷는 것의 기준이 다른지, 아니면 진입 자체에 비용이 발생하는지 헷갈립니다. 16년 전에는 투어로 다녀서 이런 세부적인 규칙을 몰랐는데, 지금은 자유여행으로 준비하다 보니 이런 행정적인 부분에서 막히는 경우가 많아요. 현지 운영 맥락을 정확히 모르면 현장에서 당황할까 봐 미리 확인하고 싶어요.
이동 동선상 국립공원 경유가 필수인데, 패스 구매 여부에 따라 예산 계획이 달라지거든요. Canyon overlook trail 을 걷는 짧은 시간이라도 별도 요금이 부과되는지, 아니면 다른 방식으로 처리되는지 아는 분의 경험이 궁금해요. 이런 경우 패스를 사야 하는지, 아니면 다른 대안이 있는지 조언을 구할 수 있을까요?
답변 7
- 적***기
트레일을 걷는 순간에는 입장료가 부과되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패스 구매가 필요하다고 봐요.
- 엄***고
트레일 진입을 우선시해서 패스 구매를 결정하는 게 맞을 것 같아요.
- 설***월
16년 만에 준비하는 마음 정말 떨리네요. 환율 걱정도 되지만 설렘이 더 크겠어요.
- 사***중
환율 부담 때문에 패스 대신 일일권만 사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그 차이도 궁금해요.
- 삼***마
저도 비슷한 동선으로 계획 중이에요.
- 엽***기
자이언캐년 쪽은 별도 표를 끊어야 하나요?
- 기***민
오버룩 트레일 입구에서 표지판이 따로 있는 건지 궁금해요. 그 부분 확인해 두면 편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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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잔님의 답변
저라면 수영과 조용한 휴식 비중이 크니 카치나로지가 맞을 것 같아요. 엘크가 나오는 자연 친화적인 환경이 그 조건에 더 부합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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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국님의 답변
짐이 무거우면 트램 환승보다 BART만 타는 편이 나을 것 같아요. 계단 부담을 줄이려면 파웰역에서 바로 택시로 끊는 게 훨씬 수월하더라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