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 이코노미 레그룸 업그레이드, 키 180 기준 선택이 나을까요?
이렇게 답했어요
키 180이면 일반석보다는 레그룸이 나을 것 같아요. 인천-뉴욕은 장거리라 무릎 공간이 부족하면 힘들거든요.
찾아보다 보니 제가 예약한 항공편 좌석 정보가 생각보다 구체적으로 나오더라고요. 급하게 날짜만 보고 예약해 두어서 비행기 모델이나 좌석 간격에 대해 전혀 확인을 안 했었는데, 막상 찾아보니 인천에서 뉴욕으로 가는 편은 OZ222, 돌아오는 편은 OZ201이라는 걸 알았어요. 회사에서 조수석을 앞으로 많이 당겨 두었는데 퇴근길에 보니 좁아 보여서, 비행기 안도 그렇게 좁은 건 아닐까 걱정되더라고요. 그래서 급하게 검색을 시작하게 됐는데, 사진으로 본 일반 이코노미석은 생각보다 좁아 보이지는 않더라고요.
하지만 키가 180을 넘는 체격이라 실제 탑승 시 무릎 공간이 부족할까 봐 고민이 돼요. 레그룸 좌석으로 업그레이드하는 게 나을지, 아니면 일반 이코노미석 그대로 타도 괜찮을지 판단이 서지 않아요. 사진만으로는 체감할 수 없는 부분이라, 비슷한 체격의 분들이 아시아나 일반 이코노미석을 이용했을 때 불편함이 있었는지 궁금해요. 혹시 레그룸 업그레이드가 필수인지, 아니면 일반석으로도 충분히 버틸 수 있는지 경험담이나 기준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어떤 기준으로 선택하는 게 좋을까요?
답변 8
- 느***자
키 180이면 일반석보다는 레그룸이 나을 것 같아요. 인천-뉴욕은 장거리라 무릎 공간이 부족하면 힘들거든요.
- 사****랑
본문에 나온 OZ222는 777-300ER가 대부분이에요. 300ER 레그룸은 공간이 꽤 넉넉하더라고요.
- 좌****움
혹시 레그룸 좌석도 앞 좌석 등받이 기울기가 문제인지 궁금하네요.
- 비***미
맞아요, 앞 좌석 등받이도 신경 쓰이더라고요.
- 매***기
회사 조수석 이야기부터 꺼내니 초초긴한 모습이 보여요.
- 주***자
저도 180인데 일반석으로 12시간 버틸 자신은 없어요.
- 마****아
단거리 구간이라면 일반석도 무난할 수 있어요.
- 다**리
OZ222와 OZ201 편으로 좌석 간격이 다른 건지 헷갈리네요. 왕복 다 레그룸으로 계획해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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