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2달 체류 중 햄버거 맛집, 동행자 취향 맞춰 고르려면?
이렇게 답했어요
짐이 많다면 동선 최소화가 우선이죠. 쉑쉑버거 파가 느끼함을 잡아준다는 점이 두 사람 취향을 잘 맞춰줄 것 같아요.
동행자와 함께 뉴욕에 두 달 정도 머무르며 현지 음식을 경험해 보고 싶은 계획이에요. 짐이 많은 편이라 이동 동선을 최소화하면서, 두 사람의 입맛을 모두 만족시킬 수 있는 식당을 미리 정해 두는 게 중요하다고 느껴요. 특히 햄버거는 한국에서도 쉽게 접할 수 있지만, 현지에서 먹는 맛과 분위기가 다르다고 알려져 있어 기대가 크지만, 취향이 달라서 선택이 쉽지 않아요.
알아본 결과 쉑쉑버거는 파가 들어간 K버거가 느끼함을 잡아줘서 좋다는 평이 있고, 메디슨 스퀘어점이 본점이라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다고 해요. 타임스퀘어에 있는 Brooklyn Delicatessen은 가성비와 맛 모두 좋다는 후기가 있어 후보에 올렸고, Five guys는 햄버거와 감자튀김의 양이 넉넉해서 두 명이 나누기 좋다는 점이 눈에 띄어요. 다만 각 장소마다 특색이 달라서, 두 사람 모두에게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기준을 세우는 게 고민이에요. 동행자와의 식사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이 중 어떤 조건을 우선시해서 고르는 게 좋을까요?
답변 8
- 주***기
짐이 많다면 동선 최소화가 우선이죠. 쉑쉑버거 파가 느끼함을 잡아준다는 점이 두 사람 취향을 잘 맞춰줄 것 같아요.
- 밤***호
파가 느끼함 잡아주니 좋아요.
- 적***기
저도 두 달 일정이라 동선만 짜고 가고 있어요.
- 냉***석
동선만 짜고 간다는 말에 공감이 되네요. 두 달이면 체력 소모가 클 텐데, 혹시 특정 지역을 중심으로 묶어서 다니는 전략이 있었나요?
- 우***까
혹시 웨이팅 상황은 어떻게 되나요?
- 번***존
주말 저녁 시간대 기준이라 더 정확해요.
- 엽***기
메디슨 스퀘어 본점 색다른 경험 부분에서 고민이 되네요. 이동 동선을 최소화해야 하는데 거리가 멀어지면 부담이 클 것 같아요.
- 공***장
Five guys 양이 넉넉하다는 점, 두 명이 나누기에 딱 좋더라고요. 양 문제로 싸우지 않으니 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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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간님의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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룸****요님의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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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기님의 답변
미사 시간이 먼저 정해져 있으니 그 기준으로 경기를 잡아야 할 것 같아요. 다음 날 이동이 촉박해 체력 소모를 줄여야 하니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