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TA 2분 만에 거절당했는데 재신청이 통할까요?
이렇게 답했어요
3년 반 전 승인 이력이 있으니 재신청이 통할 가능성이 높아 보여요. 단순 경유라면 재시도하는 게 먼저일 거예요.
미주 여행 준비를 하며 입국 절차를 확인하다가 ESTA 신청에서 바로 거절 통보를 받아 당황했어요. 이전에 한 번은 문제없이 승인받았던 기억이 나는데, 3년 반이 지난 지금은 상황이 달라진 것 같아서인지 2분 만에 반려 처리가 됐거든요. 저는 사실 미국에 머무는 게 아니라 브라질로 향하는 경유지일 뿐인데, 이런 경우에도 심사 기준이 까다로워졌는지 감이 잡히지 않아요. 입력 과정에서 실수가 있었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어서, 단순히 다시 신청하면 될지 아니면 다른 방법을 찾아야 할지 판단이 서지 않아요.
지금 상황에서 가장 고민되는 건 재신청의 성공 가능성과 대안이에요. 만약 입력 오류 때문이라면 수정해서 다시 시도하는 게 맞을지, 아니면 아예 비자 발급 절차를 밟아야 하는지 기준이 궁금해요. 경유 목적이라도 심사 결과가 달라질 수 있다는 점은 인지하고 있지만, 구체적인 판단 근거가 없어서 선택을 망설이고 있어요. 두 가지 방법 사이에서 어떤 순서로 접근하는 게 시간과 비용 면에서 합리적인지, 혹은 재신청 시 주의할 점이 있는지 조언을 듣고 싶어요. 이런 상황에서 어떤 기준으로 움직이는 게 좋을까요?
답변 7
- 엄***이
3년 반 전 승인 이력이 있으니 재신청이 통할 가능성이 높아 보여요. 단순 경유라면 재시도하는 게 먼저일 거예요.
- 엄***고
재신청 전 입력 오류 여부를 먼저 점검하는 게 우선이겠네요.
- 커****잔
저도 비슷한 일정이라 ESTA 재신청 중이에요.
- 언**꼭
저도 비자 발급 절차가 더 복잡하지 않을까 궁금하네요.
- 굿**냥
당황하셨을 것 같아요. 혹시 비자 면제 국가 방문 이력도 같이 입력했나요?
- 하***만
2분 만에 거절이라니, 그 속도도 좀 무서웠을 것 같아요.
- 새**착
경유 목적이라 해도 심사 기준은 동일하더라고요. 재신청 시 입력값 정확성이 핵심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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