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LA 여행에서 그랜드 캐년과 인앤아웃 중 무엇을 우선할까요?
이렇게 답했어요
자연이 우선이시라면 그랜드 캐년을 먼저 잡는 게 맞아요. 인앤아웃은 LA 시내 어디서든 쉽게 해결되거든요.
7월 초에 LA를 중심으로 8박 9일 일정을 잡으려 해요. 자연을 좋아해서 그랜드 캐년을 비롯한 협곡 지역 위주로 움직이려 하는데, 그 사이 LA 시내에서 인앤아웃을 꼭 먹어보고 싶은 마음이 커요. 두 가지 모두 놓치기 아까운 선택지라 일정을 짜면서 계속 고민이 돼요. 7월은 날씨가 매우 더울 것 같아 체력적으로 부담이 될까 봐 걱정도 되고, 이동 동선도 복잡해 보여서 쉽게 결정이 안 나요.
협곡 지역은 이동 거리가 길고 체력 소모가 크지만, LA 시내 맛집은 짧은 시간 안에 해결할 수 있는 반면 그랜드 캐년은 하루 이상 시간을 할애해야 의미가 있을 것 같아요. 더운 날씨 때문에 야외 활동이 힘들 수 있다는 점도 고려해야 해서, 두 선택지 사이에서 무엇을 먼저 챙겨야 할지 기준을 잡기 어려워요. 다녀오신 분들이나 현지 상황을 잘 아시는 분들의 조언을 듣고 싶어요. 더위와 이동 시간, 그리고 만족도 중 무엇을 기준으로 우선순위를 정하는 게 좋을까요?
답변 7
- 구***독
자연이 우선이시라면 그랜드 캐년을 먼저 잡는 게 맞아요. 인앤아웃은 LA 시내 어디서든 쉽게 해결되거든요.
- 커***책
인앤아웃은 오전에 가볍게 먹고 이동하는 건 어떨까요. 체력 부담을 줄일 수 있을 것 같네요.
- 가****중
7월 LA의 열기가 체력에 얼마나 영향을 줄지 걱정되네요. 혹시 그랜드 캐년 방문 시 아침 일찍 움직이는 일정은 가능할까요?
- 두***욕
더위 때문에 야외 활동이 힘들다면 아침 일찍 움직이는 걸 우선으로 잡는 게 낫지 않을까요?
- 엄***이
이동 동선 복잡하다는 부분이 가장 걱정돼요.
- 영***증
자연 경관을 보시는 게 목표라면 캐년을 먼저 잡는 게 만족도가 높을 것 같아요.
- 숙***번
8박 9일 동안 그 사이를 어떻게 채우실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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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례님의 답변
혼자 여행이시라면 항공편을 선택하는 게 맞다고 봐요. 장거리 운전의 피로도를 고려할 때 이동 효율이 훨씬 중요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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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기님의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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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기님의 답변
고소공포가 있는 동반자가 있다면 야간 이동은 피하는 게 나을 것 같아요. 하루씩 나누어 여유 있게 움직이는 편이 훨씬 안전하거든요.
아이와 함께하는 미서부 여행, 빅서와 몬터레이 1박 동선이 무리일까요?
초등학생 두 명과 함께 움직여야 해서 이동 거리를 줄이고 일정을 여유롭게 잡으려고 해요. 내년 1월 미국 서부 여행을 계획하며 엘에이에서 샌프란시스코로 넘어오는 구간을 고민하고 있어요. 원래는 빅서 근처에서 하루, 몬터레이에서 하루 묵은 뒤 요세미티로
출****이님의 답변
아이들 체력을 생각하면 LA에서 하루 더 묵는 편이 나을 것 같아요. 저녁 7시 도착은 해안가보다 아이들 피로도를 더 우선시해야 하거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