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애미와 탬파베이 동선 비교하며 3주 일정 잡는 중인데 추천해 주실까요?
이렇게 답했어요
20살이라 크루즈가 안 되니 그 시간을 어떻게 채울 건지 궁금하네요.
탬파베이와 마이애미를 함께 묶어서 다녀오는 방법과 다른 도시를 끼워 넣는 방법을 같이 놓고 보는 중이에요. 작년에 샌디에이고와 LA, 샌프란시스코, 라스베가스를 거쳐 미국 여행의 매력을 느꼈고, 올해 7월에는 캐나다와 시애틀 일정을 소화했거든요. 그래서 2월에는 미국 3주 일정을 계획하며 마이애미를 꼭 넣고 싶다는 마음이 커졌어요. 현재는 탬파베이와 마이애미, 도미니카공화국, 뉴올리언스, LA 순서로 구상하고 있는데, 뉴올리언스는 항공 마일리지로 이동하는 편이라 다른 도시로 대체해도 무방하다고 생각해요. 처음에는 뉴욕도 후보에 올렸지만 겨울에는 야구 경기가 없어 여름에 가기로 미루면서 제외했거든요.
여러 곳을 방문하는 만큼 각 도시에서 꼭 둘러볼 만한 곳을 찾는 게 고민이에요. 특히 만 20살이라 마이애미에서 크루즈를 타는 건 불가능하다는 점을 염두에 두고 있어요. 그래서 그 외의 지역이나 활동으로 대체할 수 있는 선택지가 있는지 궁금해요. 각 도시의 이동 동선과 체력 소모, 그리고 계절적 특성을 고려할 때 이 순서가 무리 없는지 확인하고 싶어요. 너무 빡빡하게 잡으면 휴식 없이 이동만 하게 될까 봐 걱정되거든요. 각 지역별 핵심 볼거리와 이동 수단을 어떻게 조합해야 효율적인지, 혹은 빼야 할 곳이 있는지 조언을 구하고 싶어요.
뉴올리언스 대신 다른 도시를 넣는 방안도 열어두었는데, 마일리지 사용 여부와 무관하게 동선의 흐름이 자연스러운지 봐야 할 것 같아요. 탬파베이와 마이애미는 지리적으로 가까워 보이지만, 도미니카공화국과 LA를 끼워 넣으면 이동 시간이 크게 늘어날 수 있어요. 3주라는 기간 동안 각 도시에서 체류할 일수를 어떻게 배분하는 게 적절할지, 그리고 20대 초반 여행자에게 맞는 추천 장소가 있는지 궁금해요. 이런 조건을 고려할 때 현재 계획한 동선이 합리적인지, 아니면 다른 조합이 더 나을지 판단해 주실 수 있을까요?
답변 8
- 창**리
20살이라 크루즈가 안 되니 그 시간을 어떻게 채울 건지 궁금하네요.
- 보***중
크루즈 대신 어떤 활동을 고려하고 있는지 궁금해요. 20대 초반에게 맞는 선택지가 따로 있나요?
- 엽***기
여름에 북부 도시를 갔으니 2월 플로리다는 체력 부담이 적을 거예요. 휴식 일정을 잘 나누면 될 것 같네요.
- 밤***발
저도 3주 일정 잡는 중인데, 이동 거리보다 현지 체류 일수를 먼저 정해야 할 것 같아요.
- 환**민
뉴올리언스 대신 다른 도시를 넣을 때 마일리지 소진 기준은 어떻게 따지는 게 좋을까요?
- 기***방
마일리지보다 동선 흐름을 먼저 따지는 게 맞아요.
- 냉***석
도미니카와 LA를 끼우면 이동 시간이 크게 늘어날 수 있다는 부분이 제일 걱정돼요.
- 전***집
작년 동부 여행 때 느낀 건데, 도시 간 이동을 줄이는 게 핵심이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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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기님의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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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날님의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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