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답변뉴욕

뉴욕 여행에서 알찬 일정과 여유로운 시간 중 무엇을 우선할까요?

가********4조회 2

이렇게 답했어요

남편이 원했던 여유를 우선순위에 두는 게 맞아요. 빡빡했던 과거 패턴을 깨고 싶다는 마음이 이미 답을 말해주거든요.

일정을 얼마나 빡빡하게 채울지 판단이 안 서요. 남편은 여행지에서 여유로움을 온몸으로 느끼는 걸 오래전부터 원해왔는데, 저는 못 가본 곳을 많이 가보려는 마음이 앞서서 고민이 돼요. 사실 현실적으로는 안 가본 곳을 가보느라 바쁘게 다녔던 기억이 강해서, 이번엔 그 패턴을 깨고 싶어 해요. 그래서 일정을 다 짜놓긴 했지만 패스권이나 입장 티켓, 스테이크 가게 예약 같은 것만 챙기고 나머지는 안 갈 수도 있다고 생각 중이에요. 아쉽다고 느낄 수도 있지만, 아쉬우면 다시 오면 된다고 스스로를 설득하고 있어요.

처음 가는 곳은 뉴욕의 느낌을 듬뿍 두 눈과 온몸으로 받아들였으면 하고, 다음엔 안 가본 곳들을 돌아보자는 계획이에요. 하지만 정해진 일정을 다 소화하지 못하면 후회가 남을까 봐 불안한 마음이 커요. 알찬 일정과 여유로운 시간 사이에서 무엇을 더 중시해야 할지 기준을 잡기가 어려워요. 두 선택지 사이에서 계속 흔들리는데, 어떤 기준으로 일정을 조정하는 게 좋을까요?

답변 8

  • 물*중

    남편이 원했던 여유를 우선순위에 두는 게 맞아요. 빡빡했던 과거 패턴을 깨고 싶다는 마음이 이미 답을 말해주거든요.

    • 버***트

      남편이 원하는 여유로운 분위기만은 꼭 지켜야 할 것 같아요.

  • 가**국

    저도 이번엔 핵심만 찍고 나머지 시간엔 카페나 공원에서 쉬는 걸로 계획했어요.

    • 복***호

      카페나 공원 위주로 휴식을 취하는 계획이 좋겠네요.

  • 하***만

    정해진 일정을 안 가도 후회가 안 남을 수 있는 기준이 있을까요. 그 부분을 어떻게 설정하느냐가 중요할 것 같아서요.

    • 동***러

      예약해둔 스테이크와 티켓만 지키면 나머지는 자유롭게 해도 돼요.

  • 직****기

    다시 오면 된다고 스스로를 설득하는 대목이 참 공감이 가더라고요.

  • 뚜***행

    처음 가는 곳일수록 느긋하게 즐기는 게 기억에 오래 남아요. 다음에 채우면 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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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고님의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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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7꼼********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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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국님의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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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기님의 답변

사흘 안에 뉴욕과 캐나다를 넘나드는 건 체력적으로 무리일 것 같아요. 국경 이동 시간을 빼면 실질적인 관광 시간이 거의 없거든요.

답변9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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